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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채용

미술계 채용/강좌 소식

2014. 2. 17.
* 하단에 있는 'PC화면'으로 보시면 더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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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 모집 : 9월 7일(토) 오후 4시-6시

2013. 8. 27.


9월 7일(토)에 10번째 큐레이터 특강을 하려고 합니다. 큐레이터, 미술사 대학원 진학 등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계신 분이라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대학원 전기 입시를 앞두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연구계획서 작성하는 법 등에 대해서도 조언을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스터디를 하고 있는 분들이 심심치 않게 물어보시더라구요 :)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은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큐레이터가 되고 싶으면 전시 많이 보고, 책 많이 읽어서 소양을 기르라는 식의 원론적인 이야기보다는 명확하게 어떤 루트가 있는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냉정한 조언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너무 강하게 얘기했나'라는 생각도 가끔 들긴 하지만 특강을 들은 대부분의 분들이 오히려 현실적이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고, 그래서 더 도전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다고 하시는 것을 보면 이런 조언들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진로, 미래 계획을 세우기 전에 정확하게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며, 대개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현재의 나이에도 도전할 수 있는건지 등에 대한 이야기와 큐레이터로 일할 수 있는 기관, 대우 및 전망, 업무 내용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1시간 가량 강의 형태로 진행을 하고 나면, 나머지 1시간은 개별 질문을 받습니다. 평소에 미리 궁금했던 점들을 정리해 오시면 훨씬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

[제10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

1. 큐레이터로 사는 삶이란?
- 큐레이터로 일할 수 있는 곳, 업무 내용 등

2. 나는 어느 곳에서 일하는 것이 더 맞을까?
-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 전시기획사

3. 큐레이터가 되기 위한 방법은?
- 대학원 진학 : 미술사, 예술경영, 박물관학, 미학 등의 전공 선택
- 유학은 어디로? 언제? 어떤 전공으로?
- 준학예사 시험 꼭 봐야 하나?

4. 나에게 맞는 대학원 찾기
- 연구계획서 작성하기 위해 미리 공부해두면 좋은 것들

5. 준학예사 시험, 다 공부할 필요 없다.
- 출제경향 파악과 선택과목 선택 방법, 시험 대비 방법 등
- 박물관학과 전시기획론은 혼자 공부해도 충분하다.


[제10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 참여 방법]

1. 일시 : 9월 7일(토) 오후 4시-6시

2. 장소 : 종로 종각역 토즈(모임명 '아르뜨의 큐레이터 특강'을 찾으시면 됩니다.)

3. 참석 인원 : 회비 입금 선착순 15명(마감되면 밑의 댓글에 마감되었다고 올리겠습니다.)

4. 회비 : 3만원(장소대여비 포함)
- 입금계좌(하나은행 391-910455-46307)로 입금하시고 비밀댓글로 성함, 연락처,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제 연락처와 함께 확인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

5. 문의처 : 메일(artntip@gmail.com) / 페이스북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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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 모집 : 8월 3일(토) 오후 5시-7시

2013. 7. 25.


9번째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을 모집합니다. 대학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 등 30대 분들도 참석하실 수 있으니 혹시 큐레이터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든 오셔도 괜찮습니다. 가끔 갤러리 운영하시는 분들이 직원 채용할 때 어떤 기준을 갖고 채용하면 좋은지에 대해 알고 싶어서 오신 적도 있구요.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은 별명이 '멘붕 특강'입니다.

특강을 들으신 많은 분들도 인정하실 것 같네요. 그 이유는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이 큐레이터가 하는 일에 대해 진로 탐색 정도로 막연하게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냉혹하다 싶을 정도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좋은 이야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굳이 그렇게까지 하는 것은 인생 계획은 스스로 가장 차갑게 결정해야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 때문이죠.


다행히 특강과 스터디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이 오히려 이런 현실적인 이야기가 더 도움이 된다고 해주셔서 저도 처음 계획대로 이 특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큐레이터에 도전해보겠다고 결심한 분들을 위해 정석적인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어찌보면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것이 최선이자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죠. 그 속에서 다양한 선택지가 나오는데, 예를 들면 미술사학과, 미학과, 예술학과, 예술경영학과, 박물관학과 등등 대학원 전공 선택을 들 수 있겠네요.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에서는 이러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알려주는 자리입니다. 제가 1시간 10분 가량 강의 형식으로 진행하고 나면, 나머지 50분 동안 개별 질문을 받아서 답변을 해드리는데 제 생각에는 다른 사람들의 질문을 들으며 자신에게 적용시켜서 고민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시간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큐레이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대우와 전망은 어떠한지, 큐레이터로 일할 수 있는 곳은 어디어디가 있는지, 마지막으로 큐레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자격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특강 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9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

1. 큐레이터로 사는 삶이란?
- 큐레이터의 업무, 큐레이터의 종류 등등

2. 나는 어느 곳에서 일하는 것이 더 맞을까?
-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 전시기획사

3. 큐레이터가 되기 위한 방법은?
- 대학원 진학에 대하여 : 전공 선택의 문제
- 유학은 어디로? 언제? 어떤 전공으로?
- 준학예사 시험에 대하여 : 준학예사 시험이 마스터 키는 아니다.

4. 나에게 맞는 대학원 찾기(졸업 후 주로 어디에 취직하는지)
- 미술사, 미학, 예술학, 예술경영, 박물관학 등등

5. 준학예사 시험, 다 공부할 필요 없다?
- 출제경향 파악과 선택과목 선택 요령, 그리고 대비 방법 소개
- 공통과목인 박물관학과 전시기획론을 혼자 대비해도 충분한 이유



[제9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 참여 방법]

1. 일시 : 8월 3일(토) 오후 5시 - 7시

2. 장소 : 종로 종각역 토즈(모임명 '아르뜨의 큐레이터 특강'을 찾으시면 됩니다.)
* 강의 전날에 문자로 다시 공지해드립니다 :)

3. 참석 인원 : 회비 입금 선착순 20명(마감되면 밑의 댓글에 마감되었다고 올리겠습니다)

4. 회비 : 3만원(장소대여비 포함)
- 입금계좌(하나은행 391-910455-46307)로 입금하시고 비밀댓글로 성함, 연락처,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제 연락처와 함께 확인 문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 페이스북에서도 같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입금하신 순서대로 선착순 마감하겠습니다.

5. 문의처 : 메일(artntip@gmail.com) / 페이스북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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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5/4, 토요일) 모집 : 큐레이터, 준학예사 시험 대비 방법

2013. 4. 23.


지난 2월 2일에 하고 3개월 만에 하게 되었네요. 그동안 스터디 멤버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에게서 큐레이터가 되기 위한 진로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 질문들을 종합해보면 많은 분들이 큐레이터가 되기 위한 스펙이 무엇인지 가장 궁금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스펙 쌓기를 위해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펙에는 학점, 외국어 점수, 대외활동 등 많은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대외 활동 같은 경우는 많은 경험과 능력을 쌓는다는 차원에선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박물관, 미술관 학예사와 같은 큐레이터 혹은 아트 딜러가 목표라고 했을 때 대외 활동은 취직에 그리 큰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네요. 안타까운 마음까지 들 정도로 말이죠.


이번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에서는 대학생 때 할 수 있는 대외 활동과 같은 스펙이 큐레이터가 되는데 왜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얘기할 생각입니다. 큐레이터가 전시 기획도 하고, 전시와 연계시켜서 부대 행사도 치루고 하다보니 큐레이터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그런 퍼포먼스적인 업무에만 주목해서 이를 어필하기 위한 스펙을 쌓아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이러한 니즈를 잘 포착해서 수료증과 같은 것을 준다며 대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 곳도 요즘 많이 생겼더군요. 그런 수료증은 박물관에 취직할 때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무조건 안된다기보단 큐레이터로 일하는데 있어서 더 중요한 요소가 있다는 말이죠.

바쁘게 사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방향성을 잃은채 그런 일에 시간을 소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안타R까웠습니다. 나중에 취직할 때 요긴할 것이라며 써주는 검증 안된 수료증과 추천서, 그리고 이것을 빌미로 무료 노동력(혹은 교통비와 식대만 지급하는)을 요구하는 현실에 꼭 끌려다닐 필요가 전혀 없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이번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에서는 큐레이터가 되기 위해선 어떤 것을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를 해야하며, 어떤 방법이 있고, 그 방법에 따르는 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등에 대해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더불어 큐레이터로 사는 삶이란 지극히 현실적으로 어떠한지도 함께 강의할 예정이고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큐레이터라는 직업에 대해 막막했다면 계획을 세우기 전에 꼭 오셔서 뭐가 중요한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서 우선 정보를 습득하시고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6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


1. 큐레이터로 사는 삶이란?

- 큐레이터의 업무, 큐레이터의 종류 등등


2. 나는 어느 곳에서 일하는 것이 더 맞을까?

- 박물관

- 미술관

- 갤러리

- 전시기획사


3. 큐레이터가 되기 위한 방법은?

- 대학원 진학에 대하여 : 전공 선택의 문제

- 유학은 어디로? 언제? 어떤 전공으로? 

- 준학예사 시험에 대하여 : 준학예사 시험이 마스터 키는 아니다.


4. 나에게 맞는 대학원 찾기와 대학원 입시 준비(졸업 후 주로 어디에 취직하는지)

- 고고학

- 미술사 

- 예술경영 & 박물관학

- etc. 


5. 준학예사 시험, 다 공부할 필요 없다?

- 출제경향 파악과 선택과목 선택 요령, 그리고 대비 방법 소개

- 공통과목인 박물관학과 전시기획론을 혼자 대비해도 충분한 이유


[제6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 참석 방법]


1. 일시 : 5월 4일(토) 12시 - 14시


2. 장소 : 종로 종각역 토즈(모임명 '아르뜨의 큐레이터 특강'을 찾으시면 됩니다.)

             * 강의 전날에 문자로 다시 공지해드립니다 :)


3. 참석 인원 : 선착순 25명(마감되면 밑의 댓글에 마감되었다고 올리겠습니다)


4. 회비 : 3만원(장소대여비 포함)

- 입금계좌(하나은행 391-910455-46307)로 입금하시고 댓글에 비밀로 성함, 연락처,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제 연락처와 함께 확인 문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 페이스북에서도 같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입금하신 순서대로 선착순 마감하겠습니다.


5. 문의처 : 메일(artntip@gmail.com) / 페이스북 메신저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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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뉴스 : 큐레이터(혹은 갤러리스트)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될 수 있을까

2013. 4. 15.


큐레이터(혹은 갤러리스트)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될 수 있을까.

얼마 전에 Art News Curation이라는 제목으로 2편의 글을 발행했었는데, 제목을 '큐레이터 뉴스'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의하면 '큐레이터'란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관람객을 위하여 전시회를 기획, 개최하고, 작품 또는 유물을 구입, 수집,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 또는 그 직업을 가리킨다고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야에 걸쳐서 무언가를 추천해주기만 하면 큐레이터라는 명칭을 가져다 쓰고 있는 현실 때문에 말이죠.(cf. 푸드 큐레이터, 트래블 큐레이터, 라이프 큐레이터, 모임 큐레이터 등등)

그러다보니 정작 박물관(미술관) 큐레이터에 대한 정보를 찾고 싶은 분들이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더욱 힘들어진 듯 합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만이라도 꾸준히 진정한 의미의 큐레이터에 대한 글을 쓰고자 제목부터 이렇게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큐레이터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많은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


소마미술관 큐레이터 박윤정씨 : 내일신문 블로그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큐레이터가 되기 위해 미국 뉴욕으로 유학을 가서 미술을 공부하고 현재 활발한 전시로 사랑받는 소마미술관의 큐레이터로 재직 중인 박윤정씨에 대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고미술 중심의 박물관 학예사보단 전시 위주의 갤러리를 꿈꾸는 분들에게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 좋을지 잘 제시해주고 있지요. 특히 “아는 만큼 보인다고 미술은 작가의 철학과 생활, 당시 시대상황을 많이 알고 보면 작품의 이해도가 달라진다”고 조언한 내용은 꼭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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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자격증명, 한 큐레이터의 고집 : 중앙일보
근무하던 사비나미술관에서 부당해고를 당한 후, 7년 동안 법정 투쟁 끝에 그동안의 임금을 지급 받고, 원직 복직 판결을 받은 前 사비나미술관 큐레이터에 대한 기사입니다. 두 가지 기사를 같이 올려드리는데 그 중 하나는 한국큐레이터협회에서 조사한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큐레이터로 사는 삶'이라는 원론적인 의미의 고민을 하게 될겁니다. 그만큼 열악하다는 얘기이지요. 만약 큐레이터로 진로를 바꾸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기사를 꼭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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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직업, 큐레이터 : 조선일보
위의 기사와 참 대조적인 내용이지만, 이 역시 사실이기에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가 되면 문화, 예술을 담당하는 직업은 더 활성화되고, 이쪽을 전공한 사람들은 절대 굶어죽을 일 없다는. 고민의 균형을 맞추는 것 또한 중요하기에 위에서 부정적인 면을 보여드렸다면, 여기에서는 긍정적인 면도 보여드리고 싶네요. ^^ 더불어 제가 큐레이터 특강과 미술사 스터디에서 항상 강조했던 얘기도 나옵니다. "영어 공부 정말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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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터에서 큐레이터로 변신하다 : 노르딕 블로그
제가 좋아하는 블로그 중에 북유럽 디자인의 인테리어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노르딕 블로그라고 있습니다. 워낙 유명해서 아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이 블로그를 갈 때마다 "역시 인테리어 디자인은 북유럽이제~."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좋은 정보가 많이 있죠. 큐레이터는 되고 싶은데 만약 미술사 공부가 하기 싫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할 수 없는 형편이라면 이 블로거처럼 꾸준히 자신만의 미적 기준을 세워서 콜렉션부터 갖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이 직접 갤러리를 세워서 운영하면 큐레이터도 겸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시각의 유연성을 가지고 돌아본다면 어쩌면 이 길이 가장 이상적이고, 행복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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