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2 6

아이패드로는 갤럭시노트만큼의 필기감을 느낄 수 없다?

아이패드와 갤럭시노트의 필기감 차이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만족하고 있는 제가 갤럭시노트로 바꾸고 싶은 유일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필기감 때문입니다. 아무리 괜찮은 펜이 나와도 갤럭시노트의 필기감은 절대 따라갈 수가 없었죠. 그래서 뉴아이패드가 나왔음에도 지르지(?) 않고 묵묵히 갤럭시노트 10.1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제는 애플이나 삼성이나 성능은 점점 동일해질테고, OS는 폐쇄적인 iOS보다 오히려 구글 기반의 안드로이드가 더 마음에 들기 때문이죠. 더불어 갤럭시노트의 환상적인 필기까지! 저에게 태블릿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에버노트, 드롭박스 같은 동기화 어플들을 이용한 메모입니다. 그리고 메모를 메모답게 하려면 펜을 이용한 필기는 필수이죠. 하지만 아이패드의 끝이 뭉툭한 펜으로는..

일상 2012.04.07 (4)

[CF] 새로운 애플의 CF 광고 : Apple iCloud on iPhone 4s AD

[CF] 새로운 애플의 CF 광고 : Apple iCloud on iPhone 4s AD 애플의 새로운 광고가 나왔네요. 이번에 출시된 'The New iPad' 광고가 아닌 애플의 궁극적인 목표를 실현시켜줄 'iCloud'의 광고입니다. 애플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 가정의 모든 전자제품이 애플 제품으로 동기화되는 것이라고 하죠. 아이폰, 아이패드가 나오기 전에는 이러한 목표가 단순한 이상으로 여겨졌었는데 이제는 정말 실현 가능할 목표로 느껴집니다. ㅎㅎ 이렇게 빨리 가능하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었죠. 저는 원래 요즘 젊은 세대가 맞나 싶을 정도로 디지털 기기에 관심도 없었고, 그래서 잘 알지도 못했습니다. ^^;; 심지어 아이리버와 아이팟이 같은 회사 제품인줄 알았을 정도이니 말 다했죠. 그 회사가 애플이..

일상 2012.03.11 (2)

[CF] 아이패드2 만의 감성을 건드리는 새로운 CF 광고

[CF] 아이패드2 만의 감성을 건드리는 새로운 CF 광고 제품만큼이나 센세이션을 몰고 다니는 애플(apple)의 새로운 광고가 나왔습니다. 아이패드2(iPad2) 광고는 특히 태블릿PC가 지닌 고유의 다재다능함 때문에 애플만의 감성적인 광고가 더욱 풍부해지는거 같네요. 밑의 나레이션을 보시면 알겠지만, 어느 누가 '이것은 IT 기기 광고이다'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님, IT 기기 광고에 저런 나레이션만 넣을 수 있는 용자(?)가 누가 있을까요? 설사 저런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여러가지 제약에 의해 빛을 보지도 못하고 휴지통으로 가버리는 일이 다반사이겠죠.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2 광고를 보면 제품은 분명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IT 기기인데, 광고는 한편의 짧은 삽화집을 읽는 것 같습니다. 애플의 새로운..

일상 2012.02.14 (3)

[CF] 갤럭시노트 S.Pen 광고

[CF] 갤럭시노트 S.Pen 광고 삼성 갤럭시노트가 광고 컨셉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태블릿PC가 난무(?)하는 요즘에는 항상 곁에 두며 사용할 수 있다, 편리하다 등등으로 소구하면 뻔한 얘기이기 때문에 노트로서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있죠. 하지만 저는 생각을 조금 달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기기는 아직까지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기 어렵다고 여기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애플 기기를 사용한 사람이라면 대부분 공감할테죠. 스마트 기기는 하드웨어의 강점만으로 성공을 논할 수 없고, 사용자의 미세한 부분까지 건드려서 만족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와 같은 애플의 기기들은 이 점을 아주 잘 살려내고 있죠. 특히 요즘은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지급한 안드로이드폰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구글 기..

일상 2012.02.11 (2)

[아이패드2 케이스] OZAKI 아이패드2 케이스 사용 후기

아이패드2 케이스, 사용 후기 아이패드나 아이폰과 같은 애플 제품을 사게 되면 항상 고민되는 것이 필름, 케이스 등 기타 주변상품이죠. 저도 배보다 더 큰 배꼽같은 애플 제품이라 투덜투덜 대면서도 막상 사게 되면 만족스러워 하곤 합니다. ㅎㅎ 특히 케이스와 필름 같은 경우는 절대 미룰 수 없는 것들이라 주문한 아이패드2를 수령하기도 전에 미리 사놓았죠. 엄청나게 많은 디자인의 상품들 덕분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결국 선택한 것은 OZAKI 아이패드2 케이스(크로스패턴)!! 제가 쇼핑할 때는 워낙 충동적으로, 대충 한번 보고 디자인이 괜찮다 싶으면 지르는 버릇이 있는데, 애플 제품 같은 경우는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게 되더군요. 워낙 고가인지라... 아이패드2 케이스를 고를 때도 인터넷으로 많이 알아보..

일상 2011.10.1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