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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잡지

아트앤팁닷컴이 포털사이트 zum에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2015. 6. 22.




아트앤팁닷컴의 글이 앞으로 포털사이트 zum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지난 주에 줌인터넷 담당자로부터 제안 메일을 받았는데 고민할 필요도 없이 아트앤팁닷컴의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제안을 받고 필진들에게 말하니 다들 환영하더군요. 허브줌이라는 섹션에 미술, 전시 분야로 소개될 듯합니다. 네이버로 예를 들면 네이버 미술캐스트와 같은 성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까지 매체 소개 자료를 보내야해서 방금 보냈는데 아트앤팁닷컴 소개 문구를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미술이 일상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전시회 가는 것이 익숙한 사람들을 위한 매거진, 아트앤팁닷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다시 아트앤팁닷컴을 활성화시키려고 이런 고민, 저런 고민하고 있던 차였는데 이처럼 동기 부여가 되는 제안을 받으니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 필진들도 다시 심기일전하자고 하구요. 제 입장에서는 그들에게 항상 고마울 뿐입니다. 그리고 이전보다 더욱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저희 글이 소개될텐데 당연히 그리 해야겠지요. 글의 완성도는 높이되 내용은 쉽게 쓴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조금씩이라도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아트앤팁닷컴 많이 아껴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특별히 언급하진 않았던 것인데, 댓글 하나의 힘은 생각보다 크더군요. ^^


감사합니다.


댓글 1
  • bobae 2015.06.23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_^ 종종 가서 애독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트앤팁닷컴이 미술및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아트앤팁 매거진 Vol. 쉼표

2014. 9. 17.


1. 아트앤팁 매거진의 새로운 웹사이트 개설


아트앤팁 매거진 Vol. 쉼표를 간행했습니다. 그동안 PDF로 제작한 것을 보다 더 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아예 매거진용 웹사이트를 새로 개설했습니다. 이 작업하느라 조금 늦게 나왔네요. ^^;; 앞으로 아트앤팁 매거진은 새로운 웹사이트에서 간행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한 달에 한 번 주제를 정한 매거진이 간행되고, 평상시에도 저와 필진들이 매거진에 글을 올릴 예정이니 자주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트앤팁 매거진)


지금 보고 계시는 아트앤팁닷컴은 예전처럼 제 개인 블로그로 운영될 것이며, 큐레이터, 미술사, 전시회, 소소한 저의 일상은 이곳에 올릴 생각입니다. 즉 지금까지는 제 블로그에 다른 필진들이 참여하는 형식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저 역시 한 명의 필진으로서 아트앤팁 매거진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지요. 매거진이 조금 더 전문성을 가지고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매거진용 웹사이트를 따로 개설한 것이니 불편하실지라도 많이 아껴주시길 바랍니다. ^^


2. 아트앤팁 매거진 Vol. 쉼표


이번 아트앤팁 매거진의 주제는 쉼표입니다. ‘쉰다’는 개념에는 다른 일들과 마찬가지로 경험이 쌓이면서 자신에 대해 알아간 이후에 성립 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가장 만족스러운지, 가장 몸이 편한지, 자기 전에 가장 뿌듯해할 수 있는지는 그간의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는 일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번 아트앤팁 매거진에서는 이 점을 주목해서 필진들 각자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쉰다’는 개념이 무엇인지에 대해 전시회, 미술사, 여행, 주거 공간을 중심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각자 살아온 궤적이 다른만큼 쉬는 방식도 다양한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4번의 포토그래퍼 서세진이라는 글은 아티스트 인터뷰입니다. 앞으로도 주목하면 좋을 아티스트와 인터뷰를 하고, 그의 작품 세계에 대해 매거진을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작품성이 좋거나, 앞으로 기대되는 아티스트를 자주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아트앤팁 매거진 Vol. 쉼표 목차]


[01. Editor's Letter] 쉬는 것도 결국 나의 표현이다. http://artntipmagazine.com/archives/3563


[02. Art History] 단원 김홍도, 음악으로 휴식을 취한 화가 http://artntipmagazine.com/archives/3635


[03. Art History] 르네 마그리트 – 환상으로 가는 가교 http://artntipmagazine.com/archives/3540


[04. Artist] 포토그래퍼 서세진 http://artntipmagazine.com/archives/3576


[05. Artist] 세상을 뒤집어 다르게 보는 시선, 게오르그 바젤리츠(Georg Baselitz)

http://artntipmagazine.com/archives/3652


[06. Exhibition] 뉴욕에서 제프 쿤스(JEFF KOONS)를 만나다. http://artntipmagazine.com/archives/3694


[07. Book] 하루의 쉼표(,)를 통해 나를 생각하다 by 황경신 http://artntipmagazine.com/archives/3594


[08. Book] 장소의 쉼표, 지나치게 산문적인 거리 by 이광호 http://artntipmagazine.com/archives/3567


[09. Culture] Tiny Homes Movement, 작은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 http://artntipmagazine.com/archives/3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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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팁 매거진 Vol. Active

2014. 6. 16.

 

 

아트앤팁 매거진의 두 번째 호인 vol. Active가 완성되었습니다.

 

봄과 가을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요즘입니다. 아직 봄의 정취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은 6월 이지만 날씨는 한 여름의 날씨를 보여주네요. 대신 그만큼 활동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한강변에서 친한 지인들과 캔맥주를 마시며 시원한 강바람을 맞는 그런 시간을 말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6월에는 브라질 월드컵이 시작한다는 점이 우리를 더욱 들뜨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예전의 월드컵처럼 전국민적인 관심은 덜 한 것 같지만 그래도 막상 시작하면 16강 진출을 위한 경우의 수를 따져가며 기대감이 상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이미 몇 경기가 진행되었죠? ^^).


그래서 이번 아트앤팁 매거진의 주제를 Active로 정했습니다. Vol. Active인 셈이지요. 미술에는 작품마다 여러 감정을 들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희노애락애오욕(기쁨, 분노, 슬픔, 즐거움, 사랑, 싫음, 갈망)이 모두 담겨있는 셈이지요. 이러한 여러 가지 감정의 미술 중에서 아트앤팁 매거진 필진들은 기쁨과 즐거움의 미술, 전시, 영화,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필진들의 칼럼을 모아서 매달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아트앤팁 매거진 vol. Active>

 

목차

 

- Vol. Active 서문(Written by 아르뜨)

 

- 3명의 브라질 출신 예술가를 말하다.(Written by 이보미)

 

- 저스트 키즈 예술가들인가봐요, 그냥 애들이야.(Written by 문주희)

 

- Active Asia 홍콩, 싱가포르, 대만 그리고 서울(Written by 윤인미)

 

- 기계로 움직임의 미학을 발현하다.(Written by 권유진)

 

- 역동성에 대한 찬미와 극단적 종언 - 미래주의(Written by 임현정)

 

- 락 스피릿, 피 끓는 미친감성 10주년 <헤드윅>(Written by 신상희)

 

- 나의 20살을 떠올리며, 김연수 '청춘의 문장들+'를 읽고.(Written by 임현영)

 

 

1. PDF 다운로드 :  아트앤팁 매거진 vol. Active_최종.pdf

 

2. 웹에서 보기 : http://bit.ly/SMTk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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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팁 매거진 Vol. 시작

2014. 5. 9.

아트앤팁 매거진이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지난 4월 한 달 동안 7명의 필진들이 이번 호의 제목인 <시작>을 주제로 한 미술, 영화 등의 이야기를 작성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이라 시행 착오가 있었지만, 분명 점점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디자인 컨셉은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가장 읽기 쉬운 형태를 우선시해서 정했습니다. 확대할 필요없이 편하게 이동 중에, 카페에서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겁니다. <시작>을 주제로 한 미술사 이야기, 칼럼, 오르세미술관전/액체문명전, 영화 이야기 등 재밌는 읽을거리가 많으니 PDF로 다운받으셔서 소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4. 05. 08

아트앤팁닷컴 드림.

 

1. PDF 다운로드 : Artntip Magazine_Vol. Start.pdf

 

2. 웹에서 보기 : http://bit.ly/1fSX2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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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팁닷컴 플립보드로 구독하기

2013. 9. 19.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이른바 '필수 어플'이라는 것들도 생겨나기 시작했죠.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 문자메시지를 완벽하게 대체해버린 카카오톡, 메모 어플 중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에버노트 등 아이폰이건, 안드로이드폰이건 간에 상관없이 이러한 어플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이제는 정립된 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어느 한 분야의 특별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큐레이션 되는 기사들을 볼 수 있는 RSS 구독 기능 역시 스마트폰의 인기에 힘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어플로는 플립보드, 구글 세상보기, Feedly 등을 들 수 있겠네요.

Feedly

RSS 기능은 쉽게 설명하자면, 마음에 드는 사이트나 블로그를 매번 URL을 입력해서 찾아갈 필요없이 RSS를 모아서 볼 수 있는 곳에다가 한 번만 등록해놓으면 기사들을 자동으로 모아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중에서도 플립보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마치 eBook을 넘겨 보는 것 같은 섬세한 페이지 넘김으로 인해 자주 사용하게 되는 매력을 가진 어플이죠.


그 인기에 힘입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관점으로 좋은 기사들을 모아서 플립보드 내에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사이트의 좋은 기사들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에서 도움될 만한 글들을 한 번만 터치하면(+ Flip it 기능) 자신이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끌어올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아트앤팁닷컴 역시 수 개월 전에 플립보드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해서 '예술과 문화' 파트에 매거진을 등록시킬 수 있었죠.

제가 플립보드에서 발행하는 아트앤팁닷컴 매거진은 이 블로그와 페이스북의 글들을 따로 모아놓고 있기 때문에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는 플립보드를 이용하면 훨씬 쉽게 아트앤팁닷컴의 글들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더구나 요즘 예술을 사랑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여러 필진들과 함께 야심차게(?) 미술 잡지로서의 첫걸음을 뗀 상태라 내용도 점점 풍부해질 것이구요.

혹시 플립보드를 이용중이거나, 한 번 이용해볼 마음이 생긴 분들께서는 '아트앤팁닷컴'도 구독해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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