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술사 기초 공부는 이 수업 하나면 충분합니다.
한국미술사,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지 막막하셨나요?
지식의 뼈대없이 쌓기만 하면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 됩니다.
미술을 좋아해서 전시도 보고, 책도 읽고, 강의도 찾아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 읽을 때는 알겠는데 며칠 지나면 내용이 흩어집니다.
- 작품 이름과 시대는 아는데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조선시대 그림이라는 것은 알아도 어느 시기의 어떤 흐름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 처음 보는 작품 앞에서는 결국 캡션이나 해설부터 찾게 됩니다.
- 공부할수록 아는 것은 많아지는데 흐름으로 연결이 안되고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단순히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새로운 지식을 제자리에 놓을 수 있는
미술사의 뼈대가 아직 만들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작품 하나하나보다 먼저 '지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미술사를 공부할 때 흔히 유명한 작가와 작품부터 하나씩 배웁니다.
하지만 작품에 관한 지식을 하나씩 쌓는 것만으로는
미술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작품을 하나 알게 되었을 때
- 이 작품이 이전 시대와 무엇이 다른지,
- 같은 시대의 다른 작품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 이후 미술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판단하려면
먼저 머릿속에 시대와 흐름의 좌표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미술사 기초 설계>는 작품을 많이 외우는 것보다 먼저
삼국시대부터 근대까지 한국미술사의 큰 흐름을 하나의 구조로 세우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작품 몇 점을 재미있게 보고 끝나는 교양 강의가 아닙니다.
① 미술사학계에서 인정되는 학술적 정확성을 기반으로 설계
유튜브 강의나 일반 교양서가 아닌, 미술사학계에서 인정되는 학술적 정확성을 기반으로 합니다. 출처 없는 인터넷 정보에 휘둘리지 않도록 미술사학계의 정설을 학습의 뼈대로 세웁니다.
② 시대의 흐름과 작품의 전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설명
공부를 해도 생기는 막막함은 미술사가 흩어진 정보로 머릿속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이 클래스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수강생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것은 시대의 흐름과 작품의 전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이해되도록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③ 워크북 중심 학습 : 빈칸 채우기 · 작품 비교 · 복습 체크
영상만 보고 끝나는 학습이 아닙니다. 매 회차 워크북을 직접 손으로 채우며 삼국시대 불교미술부터 조선말기 회화까지 한국미술사의 핵심 개념 · 대표 작품 · 미술사적 의의를 머리와 손으로 동시에 익힙니다.
④ 준학예사 시험 · 미술사 대학원 진학 준비
시험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학계에서 검증된 이론을 학계의 언어로 서술하는 연습니다. 이 클래스는 미술사학계의 언어로, 학계에서 합의된 학설을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시기별 특징, 대표 작가 및 작품의 미술사적 의의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수강 후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 전시를 볼 때 → 처음 보는 작품도 어느 시대와 흐름에 가까운지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 미술사 책을 읽을 때 → 새롭게 알게 된 작가와 작품을 기존의 미술사 구조 안에 넣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작품 설명을 들을 때 →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앞뒤 시대와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미술사를 계속 공부할 때 →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찾아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국미술사 / 서양미술사 수업 후기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전시는 자주 보지만 작품 앞에서 무엇부터 봐야 할지 막막한 분
- 미술사 책을 읽어도 작품과 시대가 서로 연결되지 않는 분
- 한국미술사를 처음부터 제대로 정리해보고 싶은 분
- 서양미술사에 비해 한국미술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
- 여러 강의와 책에서 배운 지식을 하나의 체계로 정리하고 싶은 분
- 준학예사·대학원 등 보다 깊은 미술사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 뼈대를 만들고 싶은 분
- 그림 · 글 등 자신의 콘텐츠 작업의 뿌리로 미술사를 제대로 익히고 싶은 분
- 미술사적 배경 지식을 쌓아 도슨트 · 문화해설사로 일하고 싶은 분
미술사를 처음 공부하는 분도 괜찮습니다.
사전 지식을 전제로 하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작품과 작가를 파편적으로 외우기보다
전체 흐름부터 잡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커리큘럼
각 회차는 영상 강의(실강 녹화본) + 워크북 + 복습 체크로 구성됩니다. 수강 기간 내 자유롭게 수강하며, 워크북을 채우면 학습 효과가 가장 큽니다.
1부 · 미술사란 무엇인가
미술사라는 학문의 성격과 방법론의 기초를 세운다.
No. | 강의 제목 |
1-1 | 강의 소개 |
1-2 | 미술사란 무엇인가 |
2부 · 불교미술 : 신앙이 빚은 형상
삼국에서 고려까지, 불상과 불화를 시대의 흐름으로 읽는다.
No. | 강의 제목 |
2-1 | 불교 조각의 기초 개념 |
2-2 | 고구려의 미술 - 불교 조각 |
2-3 | 백제의 미술 - 불교 조각 |
2-4 | 신라의 미술 - 불교 조각 |
2-5 | 통일신라의 미술 - 불교 조각 |
2-6 | 고려의 미술 - 불교 회화 |
3부 · 도자 : 흙과 불에 새겨진 시대의 미감
고려청자에서 조선백자까지, 도자기별 특징과 변화를 익힌다.
No. | 강의 제목 |
3-1 | 도자기의 기초 개념 |
3-2 | 고려의 미술 - 청자 |
3-3 | 조선의 미술 - 분청사기 |
3-4 | 조선의 미술 - 백자 |
4부 · 회화 : 붓으로 표현한 조선의 예술
초기부터 말기까지, 조선시대 회화의 전개와 시대별 특징을 배운다.
No. | 강의 제목 |
4-1 | 조선의 미술 - 회화(초기) |
4-2 | 조선의 미술 - 회화(중기) |
4-3 | 문인화의 기초 개념 |
4-4 | 조선의 미술 - 회화(후기) |
4-5 | 조선의 미술 - 회화(말기) |
워크북
듣고 끝나는 온라인 강의가 아닙니다.
온라인 강의의 가장 큰 문제는
들을 때는 이해한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용이 쉽게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미술사 기초 설계>에는
강의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도록 워크북을 함께 제공합니다.
강의를 들은 뒤
핵심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대표 작품을 살펴보고,
각 시대의 특징을 스스로 정리하면서
흩어진 지식을 한국미술사 전체 지도 안에 넣을 수 있게 됩니다.
각 회차 워크북은 6개 섹션으로 구성했습니다.
1. 오늘의 진도
2. 핵심 개념 카드 : 빈칸을 채우며 정리하는 개념들
3. 대표 작품 분석하기 : 빈칸을 채우며 작품의 디테일을 발견하기
4. 서술형 문제 : 빈칸을 채우며 서술형 시험 대비하기
5. 셀프 체크 : 내가 이해한 게 맞는지 확인하기(O/X · 단답형)
6. 워크북 정답
VOD를 시청하면 모두 풀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수강을 마칠 때 여러분의 손에는 워크북이 한 권의 학습 노트로 남게 됩니다.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 쉽게 복습할 수 있는 나만의 자료가 됩니다.





강사 소개
이장훈
미술사를 ‘많이 알리는 것’보다 ‘연결해서 이해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저는 학부부터 박사과정까지 미술사를 전공하고
박물관의 학예연구사로 일하며,
그리고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강의를 해오면서 한 가지 문제를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미술을 좋아하고 공부도 많이 했지만
정작 배운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수업에서는 흐름을 이해하는 가운데
시대별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아트앤팁미디어랩 디렉터. 고려대학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하였다. 호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하며 《근대회화의 거장들-서화에서 그림으로》, 《일본회화의 거장들》 등 동아시아 미술 교류사의 관점에서 전시를 기획하였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는 한국 현대공예 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하였다. 이후에는 문화역서울284의 《시대와 공간을 잇다》 전시 기획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외부 기관의 전시 자문 및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18세기 일본 남화(南畵)의 전개에서 심남빈(沈南蘋) 회화가 지닌 의미」, 「타노무라 치쿠덴(田能村竹田, 1777-1835)의 중국 회화 수용, 그 이상과 실제」, 「이응노(1904-1989)의 회화론과 1950년대 앵포르멜 미술에 대한 인식」, 「이응노의 문자추상과 1960년대 한글서체의 관계」 등이 있다. 최근에는 한 · 중 · 일 동아시아 회화사 입문서인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미술문화, 2025)를 출간했다.
앞으로 만날 작품을 위해 먼저 미술사의 지도를 만들어두세요.
한국미술사를 한 번 공부한다고 해서 모든 작품을 알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미술사 공부는
모르는 작품을 만났을 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알게 하는 공부에 가깝습니다.
<한국미술사 기초 설계>에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기본 좌표를 먼저 세워두십시오.
앞으로 전시에서 새로운 작품을 만나고,
새로운 미술사 책을 읽을 때마다
그 지식은 흩어지는 대신
이미 만들어둔 뼈대 위에 하나씩 쌓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FAQ
Q. 미술사를 한 번도 공부해본 적이 없습니다. 따라갈 수 있을까요?
A. 네. 미술사를 처음 공부하는 분들을 위한 클래스입니다. 한국미술사의 전체 흐름을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세우고 싶은 분을 위해 설계했습니다. 워크북은 빈칸과 비교 표 형식으로 설계되어 있어 영상을 보면서 한 칸씩 채워가시면 됩니다.
Q. 미술사를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까요?
A. 네. 여러 책과 강의를 통해 개별적인 지식은 알고 있지만 시대와 작품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하나의 연대기적 구조로 다시 배치한다는 관점으로 수강하시면 좋습니다.
Q. 단순한 입문 교양 강의인가요?
A. 흥미로운 작품을 하나씩 소개하는 방식의 교양 강의와는 조금 다릅니다. 대표 작품을 통해 한국미술사의 시대별 변화와 구조를 이해하고, 이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기본 뼈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 준학예사 시험, 대학원 진학에 도움이 되나요?
A. 시험 대비에 꼭 필요한 한국미술사의 뼈대-미술사의 전개, 시기별 대표 작품, 양식의 변화, 미술사적 의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클래스를 들은 후에 시험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Q. 수강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결제 후 365일 동안 수강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반복해서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Q. 워크북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A. 각 강의를 수강한 뒤 핵심 내용을 복습하고 대표 작품과 주요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데 활용합니다. 영상을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학습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Q. 환불은 가능한가요?
A. 결제 후 7일 이내 + 수강하지 않았을 경우 100% 환불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환불 규정>을 참고해주세요.
환불 규정
본 강의는 온라인 동영상(VOD) 강의로, 결제 즉시 전체 강의 영상(VOD)과 강의 자료(PDF)가 열람 가능한 상태로 제공됩니다. 디지털 콘텐츠의 특성상 아래 환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중하게 결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1. 환불이 가능한 경우
다음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이고,
✔ 강의 콘텐츠(VOD, 강의자료, 워크북)를 열람하지 않은 경우
2. 환불 신청 방법
✔ 환불을 원하실 경우 이메일로 성함과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계좌 이체한 경우에는 은행명과 계좌번호도 함께 보내주세요. 접수 후 위 규정에 따라 처리해 드립니다.
* 이메일 : artntip@artntip.com
3. 참고 사항
✔ 본 강의는 정해진 수강 기간 동안 자유롭게 반복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결제 전 <미술사를 공부하는 방법> 무료 특강과 강의 소개를 충분히 확인하신 후 신중하게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안내
본 강의 영상과 학습 자료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콘텐츠입니다. 개인 학습 목적으로만 이용하실 수 있으며, 무단 복제·공유·배포·재가공은 금지됩니다.

한국미술사 기초 공부는 이 수업 하나면 충분합니다.
한국미술사,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지 막막하셨나요?
지식의 뼈대없이 쌓기만 하면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 됩니다.
미술을 좋아해서 전시도 보고, 책도 읽고, 강의도 찾아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 읽을 때는 알겠는데 며칠 지나면 내용이 흩어집니다.
- 작품 이름과 시대는 아는데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조선시대 그림이라는 것은 알아도 어느 시기의 어떤 흐름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 처음 보는 작품 앞에서는 결국 캡션이나 해설부터 찾게 됩니다.
- 공부할수록 아는 것은 많아지는데 흐름으로 연결이 안되고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단순히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새로운 지식을 제자리에 놓을 수 있는
미술사의 뼈대가 아직 만들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작품 하나하나보다 먼저 '지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미술사를 공부할 때 흔히 유명한 작가와 작품부터 하나씩 배웁니다.
하지만 작품에 관한 지식을 하나씩 쌓는 것만으로는
미술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작품을 하나 알게 되었을 때
- 이 작품이 이전 시대와 무엇이 다른지,
- 같은 시대의 다른 작품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 이후 미술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판단하려면
먼저 머릿속에 시대와 흐름의 좌표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미술사 기초 설계>는 작품을 많이 외우는 것보다 먼저
삼국시대부터 근대까지 한국미술사의 큰 흐름을 하나의 구조로 세우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작품 몇 점을 재미있게 보고 끝나는 교양 강의가 아닙니다.
① 미술사학계에서 인정되는 학술적 정확성을 기반으로 설계
유튜브 강의나 일반 교양서가 아닌, 미술사학계에서 인정되는 학술적 정확성을 기반으로 합니다. 출처 없는 인터넷 정보에 휘둘리지 않도록 미술사학계의 정설을 학습의 뼈대로 세웁니다.
② 시대의 흐름과 작품의 전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설명
공부를 해도 생기는 막막함은 미술사가 흩어진 정보로 머릿속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이 클래스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수강생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것은 시대의 흐름과 작품의 전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이해되도록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③ 워크북 중심 학습 : 빈칸 채우기 · 작품 비교 · 복습 체크
영상만 보고 끝나는 학습이 아닙니다. 매 회차 워크북을 직접 손으로 채우며 삼국시대 불교미술부터 조선말기 회화까지 한국미술사의 핵심 개념 · 대표 작품 · 미술사적 의의를 머리와 손으로 동시에 익힙니다.
④ 준학예사 시험 · 미술사 대학원 진학 준비
시험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학계에서 검증된 이론을 학계의 언어로 서술하는 연습니다. 이 클래스는 미술사학계의 언어로, 학계에서 합의된 학설을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시기별 특징, 대표 작가 및 작품의 미술사적 의의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수강 후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 전시를 볼 때 → 처음 보는 작품도 어느 시대와 흐름에 가까운지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 미술사 책을 읽을 때 → 새롭게 알게 된 작가와 작품을 기존의 미술사 구조 안에 넣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작품 설명을 들을 때 →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앞뒤 시대와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미술사를 계속 공부할 때 →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찾아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국미술사 / 서양미술사 수업 후기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전시는 자주 보지만 작품 앞에서 무엇부터 봐야 할지 막막한 분
- 미술사 책을 읽어도 작품과 시대가 서로 연결되지 않는 분
- 한국미술사를 처음부터 제대로 정리해보고 싶은 분
- 서양미술사에 비해 한국미술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
- 여러 강의와 책에서 배운 지식을 하나의 체계로 정리하고 싶은 분
- 준학예사·대학원 등 보다 깊은 미술사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 뼈대를 만들고 싶은 분
- 그림 · 글 등 자신의 콘텐츠 작업의 뿌리로 미술사를 제대로 익히고 싶은 분
- 미술사적 배경 지식을 쌓아 도슨트 · 문화해설사로 일하고 싶은 분
미술사를 처음 공부하는 분도 괜찮습니다.
사전 지식을 전제로 하는 수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작품과 작가를 파편적으로 외우기보다
전체 흐름부터 잡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커리큘럼
각 회차는 영상 강의(실강 녹화본) + 워크북 + 복습 체크로 구성됩니다. 수강 기간 내 자유롭게 수강하며, 워크북을 채우면 학습 효과가 가장 큽니다.
1부 · 미술사란 무엇인가
미술사라는 학문의 성격과 방법론의 기초를 세운다.
No. | 강의 제목 |
1-1 | 강의 소개 |
1-2 | 미술사란 무엇인가 |
2부 · 불교미술 : 신앙이 빚은 형상
삼국에서 고려까지, 불상과 불화를 시대의 흐름으로 읽는다.
No. | 강의 제목 |
2-1 | 불교 조각의 기초 개념 |
2-2 | 고구려의 미술 - 불교 조각 |
2-3 | 백제의 미술 - 불교 조각 |
2-4 | 신라의 미술 - 불교 조각 |
2-5 | 통일신라의 미술 - 불교 조각 |
2-6 | 고려의 미술 - 불교 회화 |
3부 · 도자 : 흙과 불에 새겨진 시대의 미감
고려청자에서 조선백자까지, 도자기별 특징과 변화를 익힌다.
No. | 강의 제목 |
3-1 | 도자기의 기초 개념 |
3-2 | 고려의 미술 - 청자 |
3-3 | 조선의 미술 - 분청사기 |
3-4 | 조선의 미술 - 백자 |
4부 · 회화 : 붓으로 표현한 조선의 예술
초기부터 말기까지, 조선시대 회화의 전개와 시대별 특징을 배운다.
No. | 강의 제목 |
4-1 | 조선의 미술 - 회화(초기) |
4-2 | 조선의 미술 - 회화(중기) |
4-3 | 문인화의 기초 개념 |
4-4 | 조선의 미술 - 회화(후기) |
4-5 | 조선의 미술 - 회화(말기) |
워크북
듣고 끝나는 온라인 강의가 아닙니다.
온라인 강의의 가장 큰 문제는
들을 때는 이해한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용이 쉽게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미술사 기초 설계>에는
강의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도록 워크북을 함께 제공합니다.
강의를 들은 뒤
핵심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대표 작품을 살펴보고,
각 시대의 특징을 스스로 정리하면서
흩어진 지식을 한국미술사 전체 지도 안에 넣을 수 있게 됩니다.
각 회차 워크북은 6개 섹션으로 구성했습니다.
1. 오늘의 진도
2. 핵심 개념 카드 : 빈칸을 채우며 정리하는 개념들
3. 대표 작품 분석하기 : 빈칸을 채우며 작품의 디테일을 발견하기
4. 서술형 문제 : 빈칸을 채우며 서술형 시험 대비하기
5. 셀프 체크 : 내가 이해한 게 맞는지 확인하기(O/X · 단답형)
6. 워크북 정답
VOD를 시청하면 모두 풀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수강을 마칠 때 여러분의 손에는 워크북이 한 권의 학습 노트로 남게 됩니다.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 쉽게 복습할 수 있는 나만의 자료가 됩니다.





강사 소개
이장훈
미술사를 ‘많이 알리는 것’보다 ‘연결해서 이해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저는 학부부터 박사과정까지 미술사를 전공하고
박물관의 학예연구사로 일하며,
그리고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강의를 해오면서 한 가지 문제를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미술을 좋아하고 공부도 많이 했지만
정작 배운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수업에서는 흐름을 이해하는 가운데
시대별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아트앤팁미디어랩 디렉터. 고려대학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하였다. 호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하며 《근대회화의 거장들-서화에서 그림으로》, 《일본회화의 거장들》 등 동아시아 미술 교류사의 관점에서 전시를 기획하였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는 한국 현대공예 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하였다. 이후에는 문화역서울284의 《시대와 공간을 잇다》 전시 기획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외부 기관의 전시 자문 및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18세기 일본 남화(南畵)의 전개에서 심남빈(沈南蘋) 회화가 지닌 의미」, 「타노무라 치쿠덴(田能村竹田, 1777-1835)의 중국 회화 수용, 그 이상과 실제」, 「이응노(1904-1989)의 회화론과 1950년대 앵포르멜 미술에 대한 인식」, 「이응노의 문자추상과 1960년대 한글서체의 관계」 등이 있다. 최근에는 한 · 중 · 일 동아시아 회화사 입문서인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미술문화, 2025)를 출간했다.
앞으로 만날 작품을 위해 먼저 미술사의 지도를 만들어두세요.
한국미술사를 한 번 공부한다고 해서 모든 작품을 알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미술사 공부는
모르는 작품을 만났을 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알게 하는 공부에 가깝습니다.
<한국미술사 기초 설계>에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기본 좌표를 먼저 세워두십시오.
앞으로 전시에서 새로운 작품을 만나고,
새로운 미술사 책을 읽을 때마다
그 지식은 흩어지는 대신
이미 만들어둔 뼈대 위에 하나씩 쌓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FAQ
Q. 미술사를 한 번도 공부해본 적이 없습니다. 따라갈 수 있을까요?
A. 네. 미술사를 처음 공부하는 분들을 위한 클래스입니다. 한국미술사의 전체 흐름을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세우고 싶은 분을 위해 설계했습니다. 워크북은 빈칸과 비교 표 형식으로 설계되어 있어 영상을 보면서 한 칸씩 채워가시면 됩니다.
Q. 미술사를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까요?
A. 네. 여러 책과 강의를 통해 개별적인 지식은 알고 있지만 시대와 작품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하나의 연대기적 구조로 다시 배치한다는 관점으로 수강하시면 좋습니다.
Q. 단순한 입문 교양 강의인가요?
A. 흥미로운 작품을 하나씩 소개하는 방식의 교양 강의와는 조금 다릅니다. 대표 작품을 통해 한국미술사의 시대별 변화와 구조를 이해하고, 이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기본 뼈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 준학예사 시험, 대학원 진학에 도움이 되나요?
A. 시험 대비에 꼭 필요한 한국미술사의 뼈대-미술사의 전개, 시기별 대표 작품, 양식의 변화, 미술사적 의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클래스를 들은 후에 시험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Q. 수강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결제 후 365일 동안 수강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반복해서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Q. 워크북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A. 각 강의를 수강한 뒤 핵심 내용을 복습하고 대표 작품과 주요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데 활용합니다. 영상을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학습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Q. 환불은 가능한가요?
A. 결제 후 7일 이내 + 수강하지 않았을 경우 100% 환불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환불 규정>을 참고해주세요.
환불 규정
본 강의는 온라인 동영상(VOD) 강의로, 결제 즉시 전체 강의 영상(VOD)과 강의 자료(PDF)가 열람 가능한 상태로 제공됩니다. 디지털 콘텐츠의 특성상 아래 환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중하게 결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1. 환불이 가능한 경우
다음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이고,
✔ 강의 콘텐츠(VOD, 강의자료, 워크북)를 열람하지 않은 경우
2. 환불 신청 방법
✔ 환불을 원하실 경우 이메일로 성함과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계좌 이체한 경우에는 은행명과 계좌번호도 함께 보내주세요. 접수 후 위 규정에 따라 처리해 드립니다.
* 이메일 : artntip@artntip.com
3. 참고 사항
✔ 본 강의는 정해진 수강 기간 동안 자유롭게 반복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결제 전 <미술사를 공부하는 방법> 무료 특강과 강의 소개를 충분히 확인하신 후 신중하게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안내
본 강의 영상과 학습 자료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콘텐츠입니다. 개인 학습 목적으로만 이용하실 수 있으며, 무단 복제·공유·배포·재가공은 금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