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 안내
- 당대의 당삼채, 송대의 우아한 청자와 백자, 그리고 명 · 청대의 화려한 청화백자와 채색자기까지 중국 도자기의 미적 가치와 핵심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수업입니다.
- 방대한 중국 도자사의 전개 과정과 주요 개념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중국 도자기 감상법을 익혀 박물관 소장품을 깊이 있게 관람하거나, 동아시아 도자 문화를 폭넓게 향유하고 싶은 분들도 환영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중국 도자기의 압도적인 미감과 스케일에 매료되었지만 역사적 맥락이 궁금하셨던 분
- 당삼채, 청자, 백자 등 시대별 도자기의 특징을 정리하고 싶은 분
- 동양미술사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데 도자사 파트의 용어와 분류가 복잡하게 느껴졌던 분
- 향후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도슨트 등 작품 설명에 필요한 전문적인 언어를 얻고 싶은 분
이 수업을 들으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 수업 전 | 수업 후 |
| 백자는 하얗고, 청자는 푸른 거 아닌가요? | 시대별 유행한 형태, 색감, 조형 원리를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 왜 도자기의 형태가 이렇게 달라졌는지 몰랐어요. | 시대정신과 기술, 미감의 변화를 연결해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 공예는 그냥 장식품 아닌가요? | 회화, 조각과 마찬가지로 '손의 감각'이 담긴 미술로 새롭게 이해하게 됩니다. |
커리큘럼
- 수업 시간 : 매주 일요일 13:00-15:00
- 2/15(일)은 설 연휴로 휴강합니다.
2/1(일) | (1주차) 중국도자사 1 한나라에서 당나라까지 (도기에서 자기로) |
2/8(일) | (2주차) 중국도자사 2 당나라와 송나라가 이룬 도자 문화의 위업(오대명요와 여러 지역의 이름난 자기) |
2/22(일) | (3주차) 중국도자사 3 원, 명, 청의 중국 자기(청화백자와 다채백자, 그리고 용천청자) |
강사 소개

박정민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부교수. 명지대학교에서 「조선 전기 명문백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청진동과 공평동 등 서울 시내 주요 발굴조사에 참여했고, 주로 조선 시대 한양도성의 도자기 소비 양상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도자 문화의 특징을 연구하고 있다.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서울시 문화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주요 논문으로는 「조선 시대 한양도성 내 점각명 백자의 출토 양상과 특징 변화」(2024), 「한양도성 내 ‘天·地·玄·黃’명 백자와 조선 전기 청화백자 출토 양상」(2023), 「한양도성 내 조선 시대 유적의 시기별 중국 자기 출토 양상과 변화」(2022), 「명(明) 말기 넓은굽 청화백자의 제작과 조선 17세기 관요 백자에 미친 영향」(2022), 「서울공예박물관 소장 <백자청화파초국화문항아리> 명문을 통한 제작 하한 시기와 표기 배경 검토(2022), 「출토 유물로 본 조선 후기 한양도성 유입 외국 자기의 면모와 특징」(2021) 등이 있다.
모집 인원
- 10인
- 미술사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를 위한 강연으로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도 수강 가능합니다.
장소
- 오프라인 : 글이나그림 아카데미(종각역)
- 종각역(3번 출구)에서 도보 10초 거리입니다. 신청하신 분들께 수업 전 날 약도를 보내드립니다.
- 온라인 : Zoom 회의실
- 신청하신 분들께 수업 전 날 Zoom 회의실을 안내드립니다.

진행 안내
- 수업 시간에 강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 복습 및 보강하실 수 있도록 강의 녹화본을 2주간 제공합니다.
환불 안내
- 첫 모임 3일 전까지 : 100% 환불
- 첫 모임 2일 전부터 : 환불 불가
문의
- 이메일 : artntip@artntip.com

강의 안내
- 당대의 당삼채, 송대의 우아한 청자와 백자, 그리고 명 · 청대의 화려한 청화백자와 채색자기까지 중국 도자기의 미적 가치와 핵심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수업입니다.
- 방대한 중국 도자사의 전개 과정과 주요 개념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중국 도자기 감상법을 익혀 박물관 소장품을 깊이 있게 관람하거나, 동아시아 도자 문화를 폭넓게 향유하고 싶은 분들도 환영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중국 도자기의 압도적인 미감과 스케일에 매료되었지만 역사적 맥락이 궁금하셨던 분
- 당삼채, 청자, 백자 등 시대별 도자기의 특징을 정리하고 싶은 분
- 동양미술사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데 도자사 파트의 용어와 분류가 복잡하게 느껴졌던 분
- 향후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도슨트 등 작품 설명에 필요한 전문적인 언어를 얻고 싶은 분
이 수업을 들으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 수업 전 | 수업 후 |
| 백자는 하얗고, 청자는 푸른 거 아닌가요? | 시대별 유행한 형태, 색감, 조형 원리를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 왜 도자기의 형태가 이렇게 달라졌는지 몰랐어요. | 시대정신과 기술, 미감의 변화를 연결해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 공예는 그냥 장식품 아닌가요? | 회화, 조각과 마찬가지로 '손의 감각'이 담긴 미술로 새롭게 이해하게 됩니다. |
커리큘럼
- 수업 시간 : 매주 일요일 13:00-15:00
- 2/15(일)은 설 연휴로 휴강합니다.
2/1(일) | (1주차) 중국도자사 1 한나라에서 당나라까지 (도기에서 자기로) |
2/8(일) | (2주차) 중국도자사 2 당나라와 송나라가 이룬 도자 문화의 위업(오대명요와 여러 지역의 이름난 자기) |
2/22(일) | (3주차) 중국도자사 3 원, 명, 청의 중국 자기(청화백자와 다채백자, 그리고 용천청자) |
강사 소개

박정민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부교수. 명지대학교에서 「조선 전기 명문백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청진동과 공평동 등 서울 시내 주요 발굴조사에 참여했고, 주로 조선 시대 한양도성의 도자기 소비 양상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도자 문화의 특징을 연구하고 있다.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서울시 문화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주요 논문으로는 「조선 시대 한양도성 내 점각명 백자의 출토 양상과 특징 변화」(2024), 「한양도성 내 ‘天·地·玄·黃’명 백자와 조선 전기 청화백자 출토 양상」(2023), 「한양도성 내 조선 시대 유적의 시기별 중국 자기 출토 양상과 변화」(2022), 「명(明) 말기 넓은굽 청화백자의 제작과 조선 17세기 관요 백자에 미친 영향」(2022), 「서울공예박물관 소장 <백자청화파초국화문항아리> 명문을 통한 제작 하한 시기와 표기 배경 검토(2022), 「출토 유물로 본 조선 후기 한양도성 유입 외국 자기의 면모와 특징」(2021) 등이 있다.
모집 인원
- 10인
- 미술사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를 위한 강연으로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도 수강 가능합니다.
장소
- 오프라인 : 글이나그림 아카데미(종각역)
- 종각역(3번 출구)에서 도보 10초 거리입니다. 신청하신 분들께 수업 전 날 약도를 보내드립니다.
- 온라인 : Zoom 회의실
- 신청하신 분들께 수업 전 날 Zoom 회의실을 안내드립니다.

진행 안내
- 수업 시간에 강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 복습 및 보강하실 수 있도록 강의 녹화본을 2주간 제공합니다.
환불 안내
- 첫 모임 3일 전까지 : 100% 환불
- 첫 모임 2일 전부터 : 환불 불가
문의
- 이메일 : artntip@artnti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