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장을 나오며 '뭔가 좋았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막막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SNS에 전시 후기를 쓰려다가 '예쁘다', '좋았다' 외에는 말이 막혀본 경
미술을 정말 사랑하지만, 그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아쉬웠던 순간들.
이 워크숍은 그런 분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그림을 읽고, 나를 쓰는 법> 워크숍은 미술사적 관점에 기반한 논리적인 분석 글쓰기와 개인의 감상 및 사유를 담은 감성적인 에세이 글쓰기 방식을 모두 경험하고 훈련하는 시간입니다.
작품을 차분히 보고, 나만의 문장으로 정리해가는 연습은 전문가로서 미술을 다루고자 하는 분들은 물론, 미술을 콘텐츠로 삼아 블로그나 SNS에 글을 쓰고 싶은 분들께도 도움이 됩니다.

<그림을 읽고, 나를 쓰는 법 - 질문에 답하면 완성되는 미술 글쓰기 워크숍> 소개
- 미술작품과 전시를 깊이 있게 관조하며, 단순한 인상을 넘어 자신의 시선을 논리와 감각으로 풀어내는 글쓰기 훈련 과정입니다.
- 글을 처음 써보는 분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질문에 답만 하면 한 편의 글이 완성되는 특별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과제를 제출하면 Zoom 회의실에서 모여 1대 1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 밀도 높은 진행을 위해 3명까지만 모집합니다.
수강생 후기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미술사 기반 글쓰기 능력을 키우고 싶은 분
-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미술평론가 등 미술계에서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싶은 분
- SNS, 블로그 등에서 나만의 전시 감상과 미술 이야기를 쓰고 싶은 분
- 작품 해석하는 방법을 익혀 큐레이팅, 교육 등 프로그램 운영에 적용하고 싶은 분
- 단단한 글쓰기로 미술 콘텐츠의 전문성을 높이고 싶은 분
Before & After
- "뭔가 정갈하고 깔끔한 느낌이다." → "면과 면의 경계가 명료한 점은 작품의 엄격함과 단순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
- “색이 예쁘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 “붉은색과 노란색의 대비가 화면에 온기를 더하면서도 중심을 안정시킨다.”
- “뭔가 차분하고 고요한 그림이에요.” → “수평 구도가 강조되어 시선이 잔잔하게 머무는 안정감을 준다.”
- “그림이 거칠고 강렬해 보인다.” → “두꺼운 붓질과 질감의 중첩이 작가의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한다.”
- “이 인물이 뭔가 슬퍼 보여요.” → “빛이 얼굴의 한쪽만 비추며 시선을 감정선으로 집중시킨다.”
프로그램 진행 방식
- 매주 모임은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 1주차는 오리엔테이션으로 미술 글쓰기의 기초 강의가 있으며 1시간 가량 진행됩니다. 이후 2~5주차는 개별 과제 피드백을 모두 마칠 때까지 진행됩니다.
- 매주 과제로 제시된 작품 및 전시 관련 자료를 찾아 정리하고 과제 가이드에 맞춰서 글을 써서 모임 전 날까지 제출합니다(A4 1페이지 이내).
- 매주 일요일 밤까지 과제를 수강생 전용 게시판에 업로드하고, 화요일 저녁에 온라인으로 모여서 발표 및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 첫 모임 날 오리엔테이션에서 과제 작성 및 제출 방법 등을 안내해드립니다.
- 결석 시 피드백을 받을 수 없으니 출석이 중요합니다. 다른 멤버의 글에 대한 피드백을 함께 듣는 것도 많은 공부가 됩니다.
과제 가이드
* 질문에 답만 하면 한 편의 글이 완성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글을 처음 써보는 분들도 충분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1. 지난 기수 수강생의 과제 가이드 작성 사례
- 최근에 본 전시나 작품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언제, 어디서, 무엇을 보았는지 구체적으로.
7월이 되자마자 다시 한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새 나라 새 미술 : 조선 전기 미술 대전>을 관람했습니다. 이 전시는 조선 전기라는 특정 시기를 집중 조명하며, 그 미술이 지닌 시대정신과 아름다움을 새롭게 풀어낸 전시입니다.
- 작품을 보고 떠오른 첫 감정이 무엇이었는지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처음 전시 테마와 작품 구성을 접했을 때 떠오른 감정은, "국중박은 정말 전시 큐레이션의 경지에 올랐구나." 라는 감탄이었습니다. 조선 전기 미술처럼 일반 대중에게 다소 낯선 주제를 백자로 시작해 수묵화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풀어내며, 몰입도를 높이는 연출이 인상 깊었습니다.
- 이 전시에 대한 애정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기. 좋아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2가지 이상 포함시켜야 함.
저에게 국립중앙박물관은 단순히 '힙한 굿즈'로 알려진 장소라기 보다는, 지친 일상 속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때때로 일부러 들러 몇 작품을 보고 조용히 사색에 잠기면, 어느새 마음이 정돈되고 차분해지곤 하거든요. 자주 찾다 보니 흥미로운 전시 소식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이번 전시는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다는 점에서 저 역시 더욱 반가웠습니다.
* 이외에도 글 완성을 위한 질문들을 제공합니다.
2. 지난 기수 수강생의 완성본


준비물
- 본인이 현재 갖고 있는 미술사 책과 인터넷 정보를 활용.
- 미술사에 자주 거론되는 작품과 현재 진행중인 전시를 대상으로 하기에 인터넷에 있는 정보를 취합해서 글을 쓰는 훈련을 하는 코스입니다.
- 미술 글쓰기의 기초와 서술 구조를 익히는 데 목표를 둔 과정이기 때문에 전문 서적, 논문까지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용의 심화는 이 다음 문제이므로 현재 본인이 갖고 있는 책과 추천 책을 활용해서 글을 쓰면 됩니다. 모임날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듣다 보면 점차 전문 논문까지 참고해서 글을 쓸 수 있게끔 성장하게 될 겁니다.
커리큘럼
* 매주 화요일 19:30부터 2시간 이내(개별 과제 첨삭 마칠 때까지 / 1주차는 오리엔테이션으로 1시간 정도 진행됩니다)
일자 | 주제 | |
| 1주차 | 12/2(화) | 미술 글쓰기의 기초 및 과제 작성 방법 강의 |
| 2주차 | 12/9(화) | 유럽 회화 / 현재 진행중인 전시 中 선택 |
3주차 | 12/16(화) | 동아시아 회화 / 현재 진행중인 전시 中 선택 |
4주차 | 12/23(화) | 도자기 및 조각 / 현재 진행중인 전시 中 선택 |
| 5주차 | 12/30(화) | 자유 주제 : 본인이 하고 싶은 작품 혹은 전시 |
강사 프로필

이장훈
아트앤팁미디어랩 디렉터.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미술사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호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하며 《근대회화의 거장들-서화에서 그림으로》, 《일본회화의 거장들》 등 동아시아 미술 교류사의 관점에서 전시를 기획하였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는 한국 현대공예 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하였다. 이후에는 문화역서울284의 《시대와 공간을 잇다》 전시 기획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외부 기관의 전시 자문 및 강연 등의 활동을 하였다.
주요 논문으로 「18세기 일본 남화(南畵)의 전개에서 심남빈(沈南蘋) 회화가 지닌 의미」, 「타노무라 치쿠덴(田能村竹田, 1777-1835)의 중국 회화 수용, 그 이상과 실제」, 「이응노(1904-1989)의 회화론과 1950년대 앵포르멜 미술에 대한 인식」, 「이응노의 문자추상과 1960년대 한글서체의 관계」 등이 있다. 최근에는 한 · 중 · 일 동아시아 회화사 입문서인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미술문화, 2025)를 출간했다.
공공기관과 문화재단 등에서 미술 관련 프로젝트와 강연을 진행했고, 현재는 아트앤팁미디어랩을 설립하여 ‘글이나그림 아카데미’라는 콘텐츠 브랜드를 통해 미술사 강의, 아트 투어, 워크숍 등 다양한 미술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술사를 강의할 때는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등 실무자들이 관찰력과 직관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비주얼 리터러시 개념을 중심으로 이미지 속 정보를 해석하고 시각적 판단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술사는 ‘볼 수 있는 것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모집 인원
- 총 3인
- 미술사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를 위한 모임입니다.
- 글을 처음 써보는 분들도 환영입니다.
장소
- 온라인 Zoom 회의실
- 신청하신 분들께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환불 안내
- 첫 모임 3일 전까지 : 100% 환불
- 첫 모임 2일 전부터 : 환불 불가
문의
- 이메일 : artntip@artntip.com
<지난 기수 사례>









전시장을 나오며 '뭔가 좋았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막막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SNS에 전시 후기를 쓰려다가 '예쁘다', '좋았다' 외에는 말이 막혀본 경
미술을 정말 사랑하지만, 그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아쉬웠던 순간들.
이 워크숍은 그런 분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그림을 읽고, 나를 쓰는 법> 워크숍은 미술사적 관점에 기반한 논리적인 분석 글쓰기와 개인의 감상 및 사유를 담은 감성적인 에세이 글쓰기 방식을 모두 경험하고 훈련하는 시간입니다.
작품을 차분히 보고, 나만의 문장으로 정리해가는 연습은 전문가로서 미술을 다루고자 하는 분들은 물론, 미술을 콘텐츠로 삼아 블로그나 SNS에 글을 쓰고 싶은 분들께도 도움이 됩니다.

<그림을 읽고, 나를 쓰는 법 - 질문에 답하면 완성되는 미술 글쓰기 워크숍> 소개
- 미술작품과 전시를 깊이 있게 관조하며, 단순한 인상을 넘어 자신의 시선을 논리와 감각으로 풀어내는 글쓰기 훈련 과정입니다.
- 글을 처음 써보는 분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질문에 답만 하면 한 편의 글이 완성되는 특별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과제를 제출하면 Zoom 회의실에서 모여 1대 1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 밀도 높은 진행을 위해 3명까지만 모집합니다.
수강생 후기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미술사 기반 글쓰기 능력을 키우고 싶은 분
-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미술평론가 등 미술계에서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싶은 분
- SNS, 블로그 등에서 나만의 전시 감상과 미술 이야기를 쓰고 싶은 분
- 작품 해석하는 방법을 익혀 큐레이팅, 교육 등 프로그램 운영에 적용하고 싶은 분
- 단단한 글쓰기로 미술 콘텐츠의 전문성을 높이고 싶은 분
Before & After
- "뭔가 정갈하고 깔끔한 느낌이다." → "면과 면의 경계가 명료한 점은 작품의 엄격함과 단순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
- “색이 예쁘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 “붉은색과 노란색의 대비가 화면에 온기를 더하면서도 중심을 안정시킨다.”
- “뭔가 차분하고 고요한 그림이에요.” → “수평 구도가 강조되어 시선이 잔잔하게 머무는 안정감을 준다.”
- “그림이 거칠고 강렬해 보인다.” → “두꺼운 붓질과 질감의 중첩이 작가의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한다.”
- “이 인물이 뭔가 슬퍼 보여요.” → “빛이 얼굴의 한쪽만 비추며 시선을 감정선으로 집중시킨다.”
프로그램 진행 방식
- 매주 모임은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 1주차는 오리엔테이션으로 미술 글쓰기의 기초 강의가 있으며 1시간 가량 진행됩니다. 이후 2~5주차는 개별 과제 피드백을 모두 마칠 때까지 진행됩니다.
- 매주 과제로 제시된 작품 및 전시 관련 자료를 찾아 정리하고 과제 가이드에 맞춰서 글을 써서 모임 전 날까지 제출합니다(A4 1페이지 이내).
- 매주 일요일 밤까지 과제를 수강생 전용 게시판에 업로드하고, 화요일 저녁에 온라인으로 모여서 발표 및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 첫 모임 날 오리엔테이션에서 과제 작성 및 제출 방법 등을 안내해드립니다.
- 결석 시 피드백을 받을 수 없으니 출석이 중요합니다. 다른 멤버의 글에 대한 피드백을 함께 듣는 것도 많은 공부가 됩니다.
과제 가이드
* 질문에 답만 하면 한 편의 글이 완성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글을 처음 써보는 분들도 충분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1. 지난 기수 수강생의 과제 가이드 작성 사례
- 최근에 본 전시나 작품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언제, 어디서, 무엇을 보았는지 구체적으로.
7월이 되자마자 다시 한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새 나라 새 미술 : 조선 전기 미술 대전>을 관람했습니다. 이 전시는 조선 전기라는 특정 시기를 집중 조명하며, 그 미술이 지닌 시대정신과 아름다움을 새롭게 풀어낸 전시입니다.
- 작품을 보고 떠오른 첫 감정이 무엇이었는지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처음 전시 테마와 작품 구성을 접했을 때 떠오른 감정은, "국중박은 정말 전시 큐레이션의 경지에 올랐구나." 라는 감탄이었습니다. 조선 전기 미술처럼 일반 대중에게 다소 낯선 주제를 백자로 시작해 수묵화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풀어내며, 몰입도를 높이는 연출이 인상 깊었습니다.
- 이 전시에 대한 애정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기. 좋아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2가지 이상 포함시켜야 함.
저에게 국립중앙박물관은 단순히 '힙한 굿즈'로 알려진 장소라기 보다는, 지친 일상 속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때때로 일부러 들러 몇 작품을 보고 조용히 사색에 잠기면, 어느새 마음이 정돈되고 차분해지곤 하거든요. 자주 찾다 보니 흥미로운 전시 소식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이번 전시는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다는 점에서 저 역시 더욱 반가웠습니다.
* 이외에도 글 완성을 위한 질문들을 제공합니다.
2. 지난 기수 수강생의 완성본


준비물
- 본인이 현재 갖고 있는 미술사 책과 인터넷 정보를 활용.
- 미술사에 자주 거론되는 작품과 현재 진행중인 전시를 대상으로 하기에 인터넷에 있는 정보를 취합해서 글을 쓰는 훈련을 하는 코스입니다.
- 미술 글쓰기의 기초와 서술 구조를 익히는 데 목표를 둔 과정이기 때문에 전문 서적, 논문까지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용의 심화는 이 다음 문제이므로 현재 본인이 갖고 있는 책과 추천 책을 활용해서 글을 쓰면 됩니다. 모임날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듣다 보면 점차 전문 논문까지 참고해서 글을 쓸 수 있게끔 성장하게 될 겁니다.
커리큘럼
* 매주 화요일 19:30부터 2시간 이내(개별 과제 첨삭 마칠 때까지 / 1주차는 오리엔테이션으로 1시간 정도 진행됩니다)
일자 | 주제 | |
| 1주차 | 12/2(화) | 미술 글쓰기의 기초 및 과제 작성 방법 강의 |
| 2주차 | 12/9(화) | 유럽 회화 / 현재 진행중인 전시 中 선택 |
3주차 | 12/16(화) | 동아시아 회화 / 현재 진행중인 전시 中 선택 |
4주차 | 12/23(화) | 도자기 및 조각 / 현재 진행중인 전시 中 선택 |
| 5주차 | 12/30(화) | 자유 주제 : 본인이 하고 싶은 작품 혹은 전시 |
강사 프로필

이장훈
아트앤팁미디어랩 디렉터.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미술사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호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하며 《근대회화의 거장들-서화에서 그림으로》, 《일본회화의 거장들》 등 동아시아 미술 교류사의 관점에서 전시를 기획하였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는 한국 현대공예 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하였다. 이후에는 문화역서울284의 《시대와 공간을 잇다》 전시 기획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외부 기관의 전시 자문 및 강연 등의 활동을 하였다.
주요 논문으로 「18세기 일본 남화(南畵)의 전개에서 심남빈(沈南蘋) 회화가 지닌 의미」, 「타노무라 치쿠덴(田能村竹田, 1777-1835)의 중국 회화 수용, 그 이상과 실제」, 「이응노(1904-1989)의 회화론과 1950년대 앵포르멜 미술에 대한 인식」, 「이응노의 문자추상과 1960년대 한글서체의 관계」 등이 있다. 최근에는 한 · 중 · 일 동아시아 회화사 입문서인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미술문화, 2025)를 출간했다.
공공기관과 문화재단 등에서 미술 관련 프로젝트와 강연을 진행했고, 현재는 아트앤팁미디어랩을 설립하여 ‘글이나그림 아카데미’라는 콘텐츠 브랜드를 통해 미술사 강의, 아트 투어, 워크숍 등 다양한 미술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술사를 강의할 때는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등 실무자들이 관찰력과 직관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비주얼 리터러시 개념을 중심으로 이미지 속 정보를 해석하고 시각적 판단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술사는 ‘볼 수 있는 것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모집 인원
- 총 3인
- 미술사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를 위한 모임입니다.
- 글을 처음 써보는 분들도 환영입니다.
장소
- 온라인 Zoom 회의실
- 신청하신 분들께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환불 안내
- 첫 모임 3일 전까지 : 100% 환불
- 첫 모임 2일 전부터 : 환불 불가
문의
- 이메일 : artntip@artntip.com
<지난 기수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