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온라인) / 1월 8일(목)SALESOLDOUT
- 일시 : 1/8(목) 19:30-21:30
- 장소 : 온라인 Zoom 회의실
- 인원 : 10명
- 사전 질문지 작성 : https://forms.gle/ArX8CtboBbJAjPDp9
강의 안내
- 2026년 1월 8일(목)에 2년 만에 <제36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을 합니다.
-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은 지극히 현실적인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큐레이터 등 미술계 진로, 대학원 진학, 외국 유학 등에 관해 알 수 있는 시간입니다. 냉정하고, 현실적으로 이 분야에 대해 말씀드리니 향후 자신의 미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미술계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으면 어떤 공부를,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며, 공부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현 미술계 취업 전반의 분위기는 어떠한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대학원을 진학할 때 미리 준비하면 좋을 점 등에 대해서도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준학예사 시험, 대학원 입학 시험 등 미술사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특강은 2시간 동안 진행합니다. 제가 1시간 30분 강의를 하고 나머지 30분은 미리 남겨주셨던 고민에 대해 조언을 드리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아래 사전 질문지에 평소 고민하셨던 점을 모두 남겨주세요 :)
- 사전 질문지 : https://forms.gle/ArX8CtboBbJAjPDp9
- 사전 질문지 : https://forms.gle/ArX8CtboBbJAjPDp9
커리큘럼
1. 큐레이터로 사는 삶이란?
- 큐레이터의 업무, 큐레이터의 종류 등등
2. 나는 어느 곳에서 일하는 것이 더 맞을까?
-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 전시기획사 등
3. 큐레이터가 되기 위한 방법은?
- 대학원 진학 : 전공 선택의 문제
- 유학 : 어디로? 언제? 어떤 전공으로?
- 준학예사 시험 : 준학예사 시험이 마스터 키는 아니다. 그러나...
4. 이론이 탄탄한 기획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 서양미술사 전공자가 한국미술사(동양)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한국미술사(동양) 전공자가 서양미술사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현대미술로 일하는 사람이 고미술을 배워야 하는 이유
5. 나에게 맞는 대학원 찾기(졸업 후 진로)
- 미술사, 미학, 예술학, 예술경영학, 박물관학 등등
6. 준학예사 시험, 다 공부할 필요 없다?
- 출제경향 파악과 선택과목 선택 요령, 그리고 대비 방법 소개
- 공통과목인 박물관학과 전시기획론을 혼자 대비해도 충분한 이유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중국미술사 강연(2025년 2월)

대만 국립고궁박물원에서 진행한 작품 설명(2023년 대만 아트투어)

일본 규슈국립박물관에서 진행한 작품 설명(2024년 일본 아트투어)
강사 소개
이장훈
아트앤팁미디어랩 디렉터.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미술사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호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하며 《근대회화의 거장들-서화에서 그림으로》, 《일본회화의 거장들》 등 동아시아 미술 교류사의 관점에서 전시를 기획하였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는 한국 현대공예 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하였다. 이후에는 문화역서울284의 《시대와 공간을 잇다》 전시 기획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외부 기관의 전시 자문 및 강연 등의 활동을 하였다.
주요 논문으로 「18세기 일본 남화(南畵)의 전개에서 심남빈(沈南蘋) 회화가 지닌 의미」, 「타노무라 치쿠덴(田能村竹田, 1777-1835)의 중국 회화 수용, 그 이상과 실제」, 「이응노(1904-1989)의 회화론과 1950년대 앵포르멜 미술에 대한 인식」, 「이응노의 문자추상과 1960년대 한글서체의 관계」 등이 있다. 최근에는 한 · 중 · 일 동아시아 회화사 입문서인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미술문화, 2025)를 출간했다.
공공기관과 문화재단 등에서 미술 관련 프로젝트와 강연을 진행했고, 현재는 아트앤팁미디어랩을 설립하여 ‘글이나그림’이라는 콘텐츠 브랜드를 통해 미술사 강의, 아트 투어, 워크숍 등 다양한 미술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술사를 강의할 때는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등 실무자들이 관찰력과 직관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비주얼 리터러시 개념을 중심으로 이미지 속 정보를 해석하고 시각적 판단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술사는 ‘볼 수 있는 것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모집 인원
- 총 10인
- 미술사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를 위한 강연입니다.
장소
- 온라인 : Zoom 회의실
- 신청하신 분들께 수업 전 날 Zoom 회의실을 안내드립니다.
신청 방법
- 결제 후 사전 질문지 작성 : https://forms.gle/wrQNMXD3GJ3zLp497
환불 안내
- 첫 모임 3일 전까지 : 100% 환불
- 첫 모임 2일전부터 당일 이후 : 환불 불가
문의
- 이메일 : artntip@gmail.com
- 인스타그램 : @grinagrim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 후기






강의 안내
- 2026년 1월 8일(목)에 2년 만에 <제36회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을 합니다.
-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은 지극히 현실적인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큐레이터 등 미술계 진로, 대학원 진학, 외국 유학 등에 관해 알 수 있는 시간입니다. 냉정하고, 현실적으로 이 분야에 대해 말씀드리니 향후 자신의 미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미술계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으면 어떤 공부를,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며, 공부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현 미술계 취업 전반의 분위기는 어떠한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대학원을 진학할 때 미리 준비하면 좋을 점 등에 대해서도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준학예사 시험, 대학원 입학 시험 등 미술사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특강은 2시간 동안 진행합니다. 제가 1시간 30분 강의를 하고 나머지 30분은 미리 남겨주셨던 고민에 대해 조언을 드리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아래 사전 질문지에 평소 고민하셨던 점을 모두 남겨주세요 :)
- 사전 질문지 : https://forms.gle/ArX8CtboBbJAjPDp9
- 사전 질문지 : https://forms.gle/ArX8CtboBbJAjPDp9
커리큘럼
1. 큐레이터로 사는 삶이란?
- 큐레이터의 업무, 큐레이터의 종류 등등
2. 나는 어느 곳에서 일하는 것이 더 맞을까?
-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 전시기획사 등
3. 큐레이터가 되기 위한 방법은?
- 대학원 진학 : 전공 선택의 문제
- 유학 : 어디로? 언제? 어떤 전공으로?
- 준학예사 시험 : 준학예사 시험이 마스터 키는 아니다. 그러나...
4. 이론이 탄탄한 기획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 서양미술사 전공자가 한국미술사(동양)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한국미술사(동양) 전공자가 서양미술사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현대미술로 일하는 사람이 고미술을 배워야 하는 이유
5. 나에게 맞는 대학원 찾기(졸업 후 진로)
- 미술사, 미학, 예술학, 예술경영학, 박물관학 등등
6. 준학예사 시험, 다 공부할 필요 없다?
- 출제경향 파악과 선택과목 선택 요령, 그리고 대비 방법 소개
- 공통과목인 박물관학과 전시기획론을 혼자 대비해도 충분한 이유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중국미술사 강연(2025년 2월)

대만 국립고궁박물원에서 진행한 작품 설명(2023년 대만 아트투어)

일본 규슈국립박물관에서 진행한 작품 설명(2024년 일본 아트투어)
강사 소개
이장훈
아트앤팁미디어랩 디렉터.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미술사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호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하며 《근대회화의 거장들-서화에서 그림으로》, 《일본회화의 거장들》 등 동아시아 미술 교류사의 관점에서 전시를 기획하였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는 한국 현대공예 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하였다. 이후에는 문화역서울284의 《시대와 공간을 잇다》 전시 기획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외부 기관의 전시 자문 및 강연 등의 활동을 하였다.
주요 논문으로 「18세기 일본 남화(南畵)의 전개에서 심남빈(沈南蘋) 회화가 지닌 의미」, 「타노무라 치쿠덴(田能村竹田, 1777-1835)의 중국 회화 수용, 그 이상과 실제」, 「이응노(1904-1989)의 회화론과 1950년대 앵포르멜 미술에 대한 인식」, 「이응노의 문자추상과 1960년대 한글서체의 관계」 등이 있다. 최근에는 한 · 중 · 일 동아시아 회화사 입문서인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미술문화, 2025)를 출간했다.
공공기관과 문화재단 등에서 미술 관련 프로젝트와 강연을 진행했고, 현재는 아트앤팁미디어랩을 설립하여 ‘글이나그림’이라는 콘텐츠 브랜드를 통해 미술사 강의, 아트 투어, 워크숍 등 다양한 미술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술사를 강의할 때는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등 실무자들이 관찰력과 직관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비주얼 리터러시 개념을 중심으로 이미지 속 정보를 해석하고 시각적 판단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술사는 ‘볼 수 있는 것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모집 인원
- 총 10인
- 미술사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를 위한 강연입니다.
장소
- 온라인 : Zoom 회의실
- 신청하신 분들께 수업 전 날 Zoom 회의실을 안내드립니다.
신청 방법
- 결제 후 사전 질문지 작성 : https://forms.gle/wrQNMXD3GJ3zLp497
환불 안내
- 첫 모임 3일 전까지 : 100% 환불
- 첫 모임 2일전부터 당일 이후 : 환불 불가
문의
- 이메일 : artntip@gmail.com
- 인스타그램 : @grinagrim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