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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단상/아트앤팁 매거진

아트앤팁 큐레이팅(2020. 07. 14)

2020. 7. 14.

Art History

냉전 속 고립 벗어나 인류 자산 되살린 천재 고고학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04523

 

냉전 속 고립 벗어나 인류 자산 되살린 천재 고고학자

고대 문명의 신비를 발견하는 이야기라면 당연히 현장을 누비며 새로운 유물을 발견하는 장면을 떠올린다. 하지만, 모든 고고학자가 그런 혜택을 누린 것은 아니다. 시대의 한계로 연구실에서 �

n.news.naver.com

이스탄불 성소피아, 85년만에 '박물관' 취소..모스크로 전환

https://news.v.daum.net/v/20200711002636984

 

이스탄불 성소피아, 85년만에 '박물관' 취소..모스크로 전환(종합2보)

(이스탄불·파리=연합뉴스) 김승욱 김용래 특파원 = 터키 최대의 관광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성소피아 박물관이 85년 만에 박물관 지위를 잃었다. 터키 최고행정법원은 10일(현지시간) 성

news.v.daum.net

천 년 전 한류 상품 고려 나전, 왜 이렇게 귀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460670?lfrom=facebook

 

천 년 전 한류 상품 고려 나전, 왜 이렇게 귀할까?

[앵커] 고려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문화재 하면 청자, 불화, 금속활자가 떠오르시죠? 고려 나전 또한 전 세계 최고 수준으로 관청에서 만들어 수출할 정도였습니다. 그랬던 고려 나전이 국내 두 ��

n.news.naver.com

꽃무늬 영롱한 희귀 고려 '나전합', 일본서 돌아왔다

https://news.v.daum.net/v/20200702090037445

 

꽃무늬 영롱한 희귀 고려 '나전합', 일본서 돌아왔다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온전한 형태로는 전 세계에 3점밖에 없는 고려 시대 나전합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문화재청은 고려 시대 예술을 대표하는 나전칠기 유물인 '나전국화넝쿨무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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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그림과 말 2020> / 학고재갤러리 / 2020. 07. 01-07. 31

40년 전 현실 향해 발언한 화가들, 오늘날 현실은 어떻게 생각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733071

 

40년 전 현실 향해 발언한 화가들, 오늘날 현실은 어떻게 생각할까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미술(美術)은 말 그대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예술이다. 그러나 독일의 대표적인 표현주의 화가 케테 콜비츠(1867~1945)는 이를 부정한다. 그는 미술에서 아름다움만을 �

n.news.naver.com

<명상 Mindfulness> / 피크닉 / 2020. 04. 24-09. 27

http://piknic.kr/exhibition/mindfulness

 

피크닉 piknic

 

piknic.kr

<신데렐라 유니버스> / K현대미술관 / 2020. 05. 09-08. 30

“No more” 외치며 강남 한복판에 등장한 신데렐라의 정체는?

http://www.khan.co.kr/allthatart/art_view.html?art_id=202007101002001

 

“No more” 외치며 강남 한복판에 등장한 신데렐라의 정체는?

■ 展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계모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받았더래요.” 절망의 순간 나타난 ...

www.khan.co.kr

세운상가 소개

https://nicechild.tistory.com/136

 

SnapShot 세운상가

세운상가는 죽을 뻔 했다 구사일생한 건물이다. 서울 한복판에 크고도 길다랗고 삭막해보이는 콘크리트 덩어리라는 인식을 기반으로 도심 부적격 업종이라는 오명을 받았다. 1990년대부터 ��

nicechild.tistory.com

Music

클래식의 미래를 만나다 : 영화음악의 거장들 ① 한스 짐머

http://www.khan.co.kr/allthatart/art_view.html?art_id=202006261746001

 

클래식의 미래를 만나다 : 영화음악의 거장들 ① 한스 짐머

“클래식과 영화음악” 사람들은 왜 클래식 음악을 좋아할까요? 가요처럼 공감 가는 가사가 있는 것도 아니...

www.khan.co.kr

엔니오 모리코네, <Once upon a time in america> OST

https://www.youtube.com/watch?v=FSedIebrxp8&list=PLDXid8wscAKIMQwhb_qARrPV9BmTd8CFm&index=49&t=661s

 

댓글 2
  • 김용수 2020.09.29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야 소피아 성당 건은 많이 안타깝네요. 정치인 한명의 의사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은 저렇게나 강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아트앤팁 큐레이팅(2020. 05. 17)

2020. 5. 17.

이응노, <생맥(生脈)>, 1950, 이응노미술관

댓글 2
  • 비밀댓글입니다

    •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1년 넘게 같이 공부해서 그런가 생각나더라고요. 더구나 열심히 하시고 결과도 얻으셔서리 ㅎㅎ 저는 강의도 못하다보니 일상이 지루했는데 전시가 코 앞이라 슬슬 바뻐지고 있어요. 미술 소셜 모임 저도 하고 싶은데 아직은 생각만 하고 있네요. ㅋ 강의 형식말고도 재밌을거 같은데 말이죠. 스승의 날이 민망스럽지만 겸사해서 안부 전해주고 감사합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고 다음에 뵐께요. ^^

자유게시판

2016. 2. 13.
댓글 0

아트앤팁닷컴이 포털사이트 zum에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2015. 6. 22.




아트앤팁닷컴의 글이 앞으로 포털사이트 zum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지난 주에 줌인터넷 담당자로부터 제안 메일을 받았는데 고민할 필요도 없이 아트앤팁닷컴의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제안을 받고 필진들에게 말하니 다들 환영하더군요. 허브줌이라는 섹션에 미술, 전시 분야로 소개될 듯합니다. 네이버로 예를 들면 네이버 미술캐스트와 같은 성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까지 매체 소개 자료를 보내야해서 방금 보냈는데 아트앤팁닷컴 소개 문구를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미술이 일상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전시회 가는 것이 익숙한 사람들을 위한 매거진, 아트앤팁닷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다시 아트앤팁닷컴을 활성화시키려고 이런 고민, 저런 고민하고 있던 차였는데 이처럼 동기 부여가 되는 제안을 받으니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 필진들도 다시 심기일전하자고 하구요. 제 입장에서는 그들에게 항상 고마울 뿐입니다. 그리고 이전보다 더욱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저희 글이 소개될텐데 당연히 그리 해야겠지요. 글의 완성도는 높이되 내용은 쉽게 쓴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조금씩이라도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아트앤팁닷컴 많이 아껴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특별히 언급하진 않았던 것인데, 댓글 하나의 힘은 생각보다 크더군요. ^^


감사합니다.


댓글 1
  • bobae 2015.06.23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_^ 종종 가서 애독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트앤팁닷컴이 미술및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영화 바티칸 뮤지엄 시사회 참석자 발표

2015. 1. 4.


영화 바티칸 뮤지엄 시사회 참석자를 발표합니다. 이번에 많은 분들께서 신청해주셔서 마음은 모두 선정하고 싶었으나 그렇게 하질 못해 마음이 좀 무겁네요. 대신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분들 중에서 15분에게는 바티칸 뮤지엄 영화 예매권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더라도 다른 편하신 날로 예매해서 영화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예매권 당첨자는 다음 주 중에 다시 공지할께요.

 

우선, 시사회는 2015년 1월 6일(화)이고, 시간은 7시 30분, 장소는 CGV 왕십리입니다. 오시면 아마 '아트앤팁닷컴'이라는 이름의 부스가 있을텐데 그곳에서 이름과 연락처로 확인 후 1인 2매 티켓을 나눠드릴 듯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홍보대행사 측에서 문자로 알려드릴거에요.

 

그럼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

 

* 시사회 참석자 명단(이름, 휴대폰 뒷자리 번호)

 

강*기 4866
김*희 0570
장*향 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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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페이스북 신청. 페이스북 메신저로 메시지 보냈습니다. 연락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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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애 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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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 1977
나*리 5733
김*태 6097
이*진 1787
조*미 2858
김*빈 1653
고* 3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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