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독]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과 함께(4주)SALESOLDOUT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미술문화, 2025) 저자 강독 프로그램
1. 온라인반
- 일정 : 9/2(화) ~ 9/23(화)
- 매주 화요일 11:00-13:00
- 장소 : 온라인 Zoom 회의실
- 인원 : 8인까지
* 책은 별도로 준비해주세요.
2. 오프라인반
- 일정 : 9/3(수) ~ 9/24(수)
- 매주 수요일 11:00-13:00
- 장소 : 글이나그림 아카데미(종각역)
- 인원 : 8인까지
* 책은 별도로 준비해주세요.
2,000 포인트 적립예정 적립예정

미술사를 전공하고 박물관에서 학예연구사로 일하면서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가 꼭 필요하다’고 자주 느꼈습니다.
동아시아에 속한 한국임에도
우리나라 미술사보다 서양미술사가 더 익숙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기초부터 잘 설명할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해왔습니다.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 책은 한국,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회화사를
처음 공부하는 분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미술작품의 언어를 이해하는 첫 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썼습니다.
제가 그동안 공부하고 박물관에서 일하며 알게 된 지식을 책에 최대한 담았습니다.
그럼에도 조금 더 천천히 설명하고 싶었던 부분, 더 많은 예시와 이미지로 풀어내고 싶었던 부분,
무엇보다 독자 한 분 한 분의 질문을 듣고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한 켠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작은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책을 쓴 제가 중요한 부분을 직접 읽고, 설명하고 독자 여러분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동아시아 회화에 대한 이해를 천천히 쌓아가고 싶은 여러분과 이 길을 조금 먼저 걸어온 제가
나란히 앉아 이야기 나누듯 이어가는 강독 수업입니다.

강사 소개
이장훈 아트앤팁미디어랩 비주얼 리터러시 디렉터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미술사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호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하며 《근대회화의 거장들-서화에서 그림으로》, 《일본회화의 거장들》 등 동아시아 미술 교류사의 관점에서 전시를 기획하였다. 논문으로 「18세기 일본 남화의 전개에서 심남빈 회화가 지닌 의미」, 「이응노(1904~1989)의 회화론과 1950년대 앵포르멜 미술에 대한 인식」 등이 있다.
공공기관과 문화재단 등에서 미술 관련 프로젝트와 강연을 진행했고, 현재는 아트앤팁미디어랩을 설립하여 ‘글이나그림 아카데미’라는 콘텐츠 브랜드를 통해 미술사 강의, 아트 투어, 워크숍 등 다양한 미술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술사를 강의할 때는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등 실무자들이 관찰력과 직관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비주얼 리터러시 개념을 중심으로 이미지 속 정보를 해석하고 시각적 판단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술사는 ‘볼 수 있는 것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커리큘럼
* (온라인반) 매주 화요일 11:00-13:00 / (오프라인반) 매주 수요일 11:00-13:00
| No. | 일자 |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 강독 범위 |
| 1주차 | - 온라인 9/2(화) - 오프라인 9/3(수) | 1부. 동양화를 알아가는 시간 |
| 2주차 | - 온라인 9/9(화) - 오프라인 9/10(수) | 2부 4장. 동아시아 회화의 발원, 중국 |
| 3주차 | - 온라인 9/16(화) - 오프라인 9/17(수) | 2부 5장. 격조와 절제가 깃든 시선, 한국 |
| 4주차 | - 온라인 9/23(화) - 오프라인 9/24(수) | 2부 6장. 감각과 다채로움의 조형, 일본 |
진행 안내
- 매주 책의 이해를 돕는 강독을 진행하고, 사전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이해의 깊이를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1. 강사가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의 주요 문장을 발췌해 읽으며 해당 부분에 대해 추가 설명을 합니다.
2. 참가자는 진도에 맞춰 책을 미리 읽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 등을 지정된 웹페이지에 남깁니다(회원 가입 필요). - 첫 모임 전까지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를 구매해서 모임 때 갖고 참석해주세요.
모집 인원
- 온라인, 오프라인 각 8인
장소
- 온라인반 : Zoom 회의실
- 오프라인반 : 글이나그림 아카데미(종각역)
- 신청하신 분들께 강의 시작 전에 약도와 Zoom 회의실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환불 안내
- 첫 모임 3일 전까지 : 100% 환불
- 첫 모임 2일 전부터 : 환불 불가
문의
- 이메일 : artntip@artntip.com

미술사를 전공하고 박물관에서 학예연구사로 일하면서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가 꼭 필요하다’고 자주 느꼈습니다.
동아시아에 속한 한국임에도
우리나라 미술사보다 서양미술사가 더 익숙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기초부터 잘 설명할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해왔습니다.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 책은 한국,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회화사를
처음 공부하는 분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미술작품의 언어를 이해하는 첫 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썼습니다.
제가 그동안 공부하고 박물관에서 일하며 알게 된 지식을 책에 최대한 담았습니다.
그럼에도 조금 더 천천히 설명하고 싶었던 부분, 더 많은 예시와 이미지로 풀어내고 싶었던 부분,
무엇보다 독자 한 분 한 분의 질문을 듣고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한 켠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작은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책을 쓴 제가 중요한 부분을 직접 읽고, 설명하고 독자 여러분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동아시아 회화에 대한 이해를 천천히 쌓아가고 싶은 여러분과 이 길을 조금 먼저 걸어온 제가
나란히 앉아 이야기 나누듯 이어가는 강독 수업입니다.

강사 소개
이장훈 아트앤팁미디어랩 비주얼 리터러시 디렉터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미술사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호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하며 《근대회화의 거장들-서화에서 그림으로》, 《일본회화의 거장들》 등 동아시아 미술 교류사의 관점에서 전시를 기획하였다. 논문으로 「18세기 일본 남화의 전개에서 심남빈 회화가 지닌 의미」, 「이응노(1904~1989)의 회화론과 1950년대 앵포르멜 미술에 대한 인식」 등이 있다.
공공기관과 문화재단 등에서 미술 관련 프로젝트와 강연을 진행했고, 현재는 아트앤팁미디어랩을 설립하여 ‘글이나그림 아카데미’라는 콘텐츠 브랜드를 통해 미술사 강의, 아트 투어, 워크숍 등 다양한 미술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술사를 강의할 때는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등 실무자들이 관찰력과 직관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비주얼 리터러시 개념을 중심으로 이미지 속 정보를 해석하고 시각적 판단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술사는 ‘볼 수 있는 것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커리큘럼
* (온라인반) 매주 화요일 11:00-13:00 / (오프라인반) 매주 수요일 11:00-13:00
| No. | 일자 |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 강독 범위 |
| 1주차 | - 온라인 9/2(화) - 오프라인 9/3(수) | 1부. 동양화를 알아가는 시간 |
| 2주차 | - 온라인 9/9(화) - 오프라인 9/10(수) | 2부 4장. 동아시아 회화의 발원, 중국 |
| 3주차 | - 온라인 9/16(화) - 오프라인 9/17(수) | 2부 5장. 격조와 절제가 깃든 시선, 한국 |
| 4주차 | - 온라인 9/23(화) - 오프라인 9/24(수) | 2부 6장. 감각과 다채로움의 조형, 일본 |
진행 안내
- 매주 책의 이해를 돕는 강독을 진행하고, 사전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이해의 깊이를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1. 강사가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의 주요 문장을 발췌해 읽으며 해당 부분에 대해 추가 설명을 합니다.
2. 참가자는 진도에 맞춰 책을 미리 읽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 등을 지정된 웹페이지에 남깁니다(회원 가입 필요). - 첫 모임 전까지 『동양화가 처음인 당신에게』를 구매해서 모임 때 갖고 참석해주세요.
모집 인원
- 온라인, 오프라인 각 8인
장소
- 온라인반 : Zoom 회의실
- 오프라인반 : 글이나그림 아카데미(종각역)
- 신청하신 분들께 강의 시작 전에 약도와 Zoom 회의실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환불 안내
- 첫 모임 3일 전까지 : 100% 환불
- 첫 모임 2일 전부터 : 환불 불가
문의
- 이메일 : artntip@artnti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