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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누구나 경험해봤을 법한 사랑, <봄날은 간다>  [영화/리뷰] 누구나 경험해봤을 법한 사랑, 사랑이 이만큼 다가왔다고 느끼는 순간 사운드 엔지니어 상우(유지태)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젊은 시절 상처한 한 아버지, 고모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겨울 그는 지방 방송국 라디오 PD 은수(이영애)를 만난다. 자연의 소리를 채집해 틀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은수는 상우와 녹은 여행을 떠난다.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두 사람은 어느 날, 은수의 아파트에서 밤을 보낸다.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진 두 사람... 상우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그녀에게 빨려든다. 그러나 겨울에 만난 두 사람의 관계는 봄을 지나 여름을 맞이하면서 삐걱거린다. 이혼 경험이 있는 은수는 상우에게 결혼할 생각이 없다며 부담스러운 표정을 내비친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라고.. 2011. 10. 13.
믹시 인증 글 믹시에도 가입을 했습니다! ㅎㅎ 근데 인증을 하라는군요. 음.. 신기하기만 한 인터넷 세상 같으니. ㅋ KF7Rq_R-2EPkk3zCORsfcdZ9i2_-NM7kSMGqTG8Atrk, 2011. 10. 12.
[영화/프리뷰] 점점 진화하는 한국 영화, <마이웨이> 점점 진화하는 한국영화, 그들이 포기할 수 없었던 건 목숨이 아닌 희망이었다. 1938년 경성. 제2의 손기정을 꿈꾸는 조선 청년 준식(장동건)과 일본 최고의 마라토너 타츠오(오다기리 조).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게 강한 경쟁의식을 가진 두 청년은 각각 조선과 일본을 대표하는 세기의 라이벌로 성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준식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고 그로부터 1년 후, 일본군 대위가 된 타츠오와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던져진 두 청년은 중국과 소련, 독일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점차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데... 출처> Naver 영화 강제규 감독의 영화. 장동건과 오다기리 조의 만남만으로도.. 2011. 10. 11.
드디어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가입형 블로그는 너무 제약이 많고, 포털사이트의 눈치를 봐야된다는게 싫어서 왔습니다. 여러모로 잘 부탁합니다. ^^ 2011.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