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어요.”(40대, 회사 대표)
“미술사를 더 깊고 넓게 보는 시야를 길러주었습니다.”(20대, 대학원 진학 예정)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개념들이 다시 새롭게 보였습니다.”(30대, 교사)
작품 하나를 알아도 다른 작품과 연결되지 않으면 지식은 오래 남지 않습니다.
글이나그림은 미술사의 흐름 위에서 작품을 연결하고, 스스로 읽는 힘을 기르는 미술사 아카데미입니다.
<미술사를 공부하는 방법> 특강(2시간) VOD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글이나그림 아카데미는 '미술 작품을 읽는 눈'을 갖추는 데 필요한 방법을 세 단계로 구분합니다.
1. 이 그림은 어디쯤인가
시대의 좌표를 읽는 눈
모든 작품은 특정한 시기의 조건 위에서 태어납니다. 어느 시대, 어떤 흐름의 어디쯤에 놓인 그림인지 가늠할 수 있으면, 작품에 표현된 요소들이 우연이 아니라 필연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2. 왜 이렇게 그렸는가
형식의 의도를 읽는 눈
점 · 선 · 면, 여백, 채색 등은 모두 화가가 선택하고 결정한 결과입니다. 무엇을 그렸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그렸는지를 볼 수 있을 때, 미술 작품은 비로소 읽을 수 있는 것이 됩니다.
3. 앞의 그림과 무엇이 다른가
흐름 속에서 읽는 눈
한 작품의 의미는 그 앞 · 뒤에 놓인 작품들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는 것에서 드러납니다. 무엇을 이어받았고 무엇을 바꿨는지를 알 수 있으면, 한 점의 작품이 미술사 전체를 여는 입구가 됩니다.
미술사 클래스
미술사학자에게 미술사에 대해 미술사학계의 언어로 배울 수 있는 미술사 아카데미입니다. 한국 · 중국 · 일본 · 서양미술사의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미술계 커리어 자료
미술계 현직자에게 현장의 언어로 배우는 진로 · 실무 자료입니다. 미술계 진로 준비부터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는 방법까지, 필요한 단계에 맞춰 골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