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나다.

https://youtu.be/sFODj7n5Sek

20년 전에 나온 곡임에도 아직도 이렇게 세련되다니 들을 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한다. 도시의 회색빛 색감. 저마다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함께 모여사는 도시의 삭막함. 슬프면서도 무너지지는 않는 강한 느낌 등 모든 것을 아우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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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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