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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스타벅스.

2018.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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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와서 글 쓰다가 오후에 잠시 강의 갔다가 다시 스타벅스로 와서 빵으로 때우고 집에 가는 길이다. 그래도 가장 부담이었던 논문 수정이 끝나서 한 시름 놓을 수 있겠다.

내일부터는 작품 철수부터 하고 본격적인 전시 준비에 들어간다. 아무도 다치지말고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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