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어요.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어요.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페이지는 잘 몰랐는데 기존의 페이스북과는 조금 다르더군요.
페이스북 상에서 일종의 블로그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운영 방식은 같지만 친구추가 개념이 없는 대신
'좋아요'버튼을 클릭하면 RSS 구독처럼 뉴스피드에 새로운 소식을 받아볼 수가 있죠.

저는 트위터, 페이스북 모두 계정을 가지고는 있지만
친구를 늘리기위하여 의도적으로 마구 추가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게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한
특유의  쓸데없는 시니컬함이 또 작동했나봐요. -.-;;

그래서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탓도 있지만
더더욱 친구 혹은 팔로워가 적죠.

대신 이 블로그처럼 페이스북도 많이 부족하지만
한 분이라도 공감되서 자발적으로 보러와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큽니다.

일주일에 3~4점씩 좋은 그림과 재밌는 CF를 소개하고
그외 감성적인 내용을 담아가고 있는데
이왕이면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것도 솔직한 마음이죠.

그래도 제가 먼저 즐기며 재밌게 하다보면
블로그도, 페이스북도
언젠가는 '미술 하면 아르뜨 블로그 가봐.'라는 말이 나올 수 있겠죠? ^^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쉬지도 못하고,
연구실에 나와있는 조용한 휴일의 저녁입니다.
사람들 없을 때 나오는 것도 꽤 운치있네요. ㅎㅎ


ps.> 참, 제 페이스북 페이지는 Art Gallery of Facebook 이라는 컨셉으로
서양미술 작품을 직관적인 느낌과 함께 짤막하게 소개할 예정이에요.
혹시나.. 행여.. 한 분이라도 궁금해하실 분이 계실까봐서요. ㅎㅎ

이미지 맵

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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