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갤럭시노트로 유럽의 풍경을 그리다.


[CF] 갤럭시노트로 유럽의 풍경을 그리다.


노트라는 개념을 스마트폰, 태블릿에 장착한 결과가
굉장히 많은 활용도로 다가오네요.

듣기로 스티브잡스가 스마트폰의 크기는 절대 5인치를 넘어선 안된다고 하였고
그가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했을 때,
삼성이 갤럭시노트 같이 큰 화면을 시도하는게 무리수가 아닌가 싶었죠.

하지만 요즘같이 급변하는 시대에는
불변의 진리는 없는 듯 합니다.
들고다니기 조금 불편해도
그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로 괜찮은 기능이 있으면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거 같아요.

이 갤럭시노트 CF는 영화관에서만 온에어되는 광고인데
갤럭시노트 → 노트 → 필기 / 그림 이라는 공식을 효과적으로 어필했네요.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렇게 일상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그림을 그리지 못하다는거죠.
저도 미술사를 공부하지만, 붓을 쥐어본 적은 초딩 때 말고 한번도 없거든요. ^^;;

저 같은 사람은 공부나 일할 때 유용한 필기로 자주 사용해야겠습니다. ㅎㅎ



광고주 : 삼성
제품 : 갤럭시노트
광고대행사 : 제일기획
프로덕션 : 꽃바람

[출처 : TV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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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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