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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팁 큐레이팅(2020. 05. 17)

2020. 5. 17.

이응노, <생맥(生脈)>, 1950, 이응노미술관

댓글 2
  • 비밀댓글입니다

    •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1년 넘게 같이 공부해서 그런가 생각나더라고요. 더구나 열심히 하시고 결과도 얻으셔서리 ㅎㅎ 저는 강의도 못하다보니 일상이 지루했는데 전시가 코 앞이라 슬슬 바뻐지고 있어요. 미술 소셜 모임 저도 하고 싶은데 아직은 생각만 하고 있네요. ㅋ 강의 형식말고도 재밌을거 같은데 말이죠. 스승의 날이 민망스럽지만 겸사해서 안부 전해주고 감사합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고 다음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