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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의 경계

2020. 5. 1.

 

처음 올라가 본 서울역 옥탑.

옛 모습과 현재의 건축 설비가 얼기설기 혼재되어 있다.
여기로 이직할 때 면접에서

"이곳의 전시를 보며 과거와 현재의 경계에 서있는 느낌이 좋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 경계를 관람객에게 보여주는게 내 큐레이팅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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