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준비하다가

강의 들어가기 전에 오늘은 강의 내용과 관련된 무슨 여담을 할까 미리 생각하곤 한다. 2시간 동안 어떻게 강의할지 대강 뼈대를 세우기도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강의하다가 업돼서 방언이라도 터지면 걷잡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지난 서양미술사 시간도 그래서 한 주 더 보강했다.

 

지금도 중국화론 첫 시간을 앞두고 한 번 훓어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 같은 것을 하려고 커피빈에 와있는데..

 

어제 축구 재밌었넹.

이미지 맵

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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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5개 입니다.

      • 매 시간마다 질문 한개씩 하려고 생각중인데 ㅎㅎ 저 때문에 강의 꼬이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강의에 지장있으면 안되니 시작전에 일찍와서 여쭤보겠습니다!

      • 네. 그렇게 하시면 더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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