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사람들이. ㅋ

쑥스러운지, 후회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따금 안부글이나 댓글 남겼다가 삭제하는 분들이 종종 있다.

 

방명록이나 댓글을 남기면

알림이 떠서 바로 확인하지만

어지간하면 여유를 갖고 답장을 쓰는 편이다.

 

그 자리에서 카톡하듯이 쓰기 보다는

조금 더 성의있게 남기고픈 욕심 때문이다.

 

오늘 아침에도 방명록에 오랜만에 예전 수강생이 안부글을 남겼길래

반가운 마음에 지금 답장을 쓰려고 책상에 앉았다.

근데 그 사이에 글이 삭제됐더군.

 

이 사람들이. ㅋㅋ

그러지 마요.

저도 되도록 더 빨리 답장 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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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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