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8.03.29 17:10

      비밀댓글입니다

    • 김유화

      2018.03.02 15:09 신고

      안녕하세요.
      대학원 입학으로 미술사 스터디 알아보다가 좋은곳을 찾아 반가웠습니다.^^
      3월 서양미술사 기초반이 시작되기를 바라던 참에.. ㅜㅜ
      기초반은 일요일 오픈이 매번 그렇게 진행하셨더라구요.
      일요일 에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아쉬움이 많아지네요..
      정말 시간이 허락되실때가 있다면 언제 평일반도 한번 부탁드립다. 좋은날 되시구요 어젠가는 수업을 듣게 되길 바래봅니다:)

    • 2018.03.02 21:26 신고

      안녕하세요. 일요일에 주로 하는 바람에 같이 못해서 저도 아쉽습니다. 다음 달에 전시 오픈을 앞두고 있어서 이번 달은 어렵지만 조만간 다른 요일에 개설할테니 그 때 같이 해요. 감사합니다 :)

    • 2018.02.21 13:10

      비밀댓글입니다

    • 2018.02.26 23:31 신고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겪어보셨듯이 전공하지 않고 준학예사 시험 합격만으로는 원하시는 일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학예사도 그러하지만 박물관 교육파트도 대부분 미술교육 전공으로 석사졸업 이상인 분들이 많이 하시죠.

      대개 석사과정 다니면서 알음알음 경력쌓아두고 논문쓰고 졸업까지 한 후에 정식 채용경쟁에 집중합니다. 그만큼 전문직이기 때문에 단순히 고학력자만 원하는건 아니기도 하고요.

      갈수록 석사 이상의 자격을 갖춘 분들은 많아지는 데 그만큼 자리가 없어보일겁니다. 그러나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기본 자격(석사졸업, 외국어 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 중에 자리가 없어서 취직을 못한 사람은 못봤습니다. 물론 더 유명하고, 대우가 좋은 박물관(미술관)과 그렇지 못한 곳의 차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자리 자체가 없어서 그 자리에 머무른 채 있는 경우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우선 기본자격을 갖추기 위한 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현재 어떤 상황인지 제가 알 수는 없으나 만약 가능하다면 대학원 진학부터 하시고 그 다음 일을 계획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힘내시고요. 원하시는 길로 들어서시길 바랍니다.

    • 사유진

      2018.02.16 13:07 신고

      아 여기에 등업 올려야 하는군요 ^^;
      한국미술사 기초스터디 사유진
      네이버 등업부탁드려요 ㅎㅎ

    • 2018.01.12 11:22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0 10:13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0 10:15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19 02:04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03 15:45

      비밀댓글입니다

    • 2017.11.13 22:43

      비밀댓글입니다

    • 2017.11.18 02:21 신고

      미안합니다. 제가 요즘 조금 바쁘네요. 주말 중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

    • 2017.11.27 20:50 신고

      안녕하세요.

      우선 큐레이터와 아트딜러의 차이를 알고 접근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큐레이터는 박물관(미술관)에서 연구, 유물 관리, 전시 등을 수행하는 연구직이고, 갤러리에서 일하는 큐레이터는 엄정하게 말하자면 큐레이터가 아니라 아트 딜러(화상)입니다. 단어 그대로 작품을 판매하는 일을 하지요.

      만약 박물관,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싶다면 꼭 대학원을 가십시오. 아직 늦은 나이가 결코 아니니 안심하고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준비에 들어가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큐레이터를 업으로 삼아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이 드실텐데 박봉 맞습니다. 국공립 박물관은 공무원 호봉제로 연봉이 책정되고, 사립박물관은 많은 주는 곳의 경우가 중소기업 연봉 정도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이에 미치지 못하지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공부인가, 평생 미술사라는 학문의 길을 걸어가도 괜찮은가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게 필요할겁니다. 멀리 바라보고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 결정 내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또 궁금한게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힘내시구요.

    • 무니페리

      2017.10.09 09:11 신고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베를린에 살면서 작가로 활동하면서 글도 쓰고 있습니다.

      베를린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 및 아티스트 스튜디오 방문 및 인터뷰 기사 쓸수 있습니다.

      혹시 채용중에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샘플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mooniperry@gmail.com

*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