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8.02.21 13:10

      비밀댓글입니다

    • 사유진

      2018.02.16 13:07 신고

      아 여기에 등업 올려야 하는군요 ^^;
      한국미술사 기초스터디 사유진
      네이버 등업부탁드려요 ㅎㅎ

    • 2018.01.12 11:22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0 10:13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0 10:15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19 02:04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03 15:45

      비밀댓글입니다

    • 2017.11.13 22:43

      비밀댓글입니다

    • 2017.11.18 02:21 신고

      미안합니다. 제가 요즘 조금 바쁘네요. 주말 중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

    • 2017.11.27 20:50 신고

      안녕하세요.

      우선 큐레이터와 아트딜러의 차이를 알고 접근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큐레이터는 박물관(미술관)에서 연구, 유물 관리, 전시 등을 수행하는 연구직이고, 갤러리에서 일하는 큐레이터는 엄정하게 말하자면 큐레이터가 아니라 아트 딜러(화상)입니다. 단어 그대로 작품을 판매하는 일을 하지요.

      만약 박물관,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싶다면 꼭 대학원을 가십시오. 아직 늦은 나이가 결코 아니니 안심하고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준비에 들어가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큐레이터를 업으로 삼아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이 드실텐데 박봉 맞습니다. 국공립 박물관은 공무원 호봉제로 연봉이 책정되고, 사립박물관은 많은 주는 곳의 경우가 중소기업 연봉 정도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이에 미치지 못하지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공부인가, 평생 미술사라는 학문의 길을 걸어가도 괜찮은가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게 필요할겁니다. 멀리 바라보고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 결정 내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또 궁금한게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힘내시구요.

    • 무니페리

      2017.10.09 09:11 신고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베를린에 살면서 작가로 활동하면서 글도 쓰고 있습니다.

      베를린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 및 아티스트 스튜디오 방문 및 인터뷰 기사 쓸수 있습니다.

      혹시 채용중에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샘플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mooniperry@gmail.com

    • 손성효

      2017.10.06 18:14 신고

      안녕하세요, 준학예사를 준비중으로 나는 큐레이터다 카페에 최근 가입했습니다. 지식은 미숙하지만 경험을 위해서라도 11월 시험을 치러보려합니다. 이에 자료도 공유하고 노하우도 전수받고 싶어 등업 요청을 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2017.04.24 00:2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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