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지금 시작합니다

      2018.06.20 20:04 신고

      네이버 등업신청 부탁드립니다

    • as

      2018.05.26 11:37 신고

      곰브리치 강독일정 변경됫나요/

    • 2018.04.28 12:03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28 13:05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동양회화교류사를 전공했는데 같은 공부를 하고 싶은 분을 뵙게 되니 더 반갑습니다.

      써주신 글을 읽어보니 결정하셔야 할게 몇 가지 있어 보입니다. 우선 대학원 진학시기입니다. 현재 실기쪽 대학원을 다니는 중이지만 결국 향후의 진로는 미술사를 하고 싶은거라면 조금 결단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만약 저라면 약간 불안하겠지만 과감하게 현재 대학원을 그만두고 하루라도 빨리 미술사 대학원을 갈 것 같습니다. 물론 미술사를 전공해서 학예사로의 길을 걷겠다라는 의지와 꿈이 명확하다면 말이죠. 한 번 심사숙고하시길 바랍니다. 어쨌든 빨리 길에 들어서는게 중요해요.

      그리고 경력 문제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인턴이나 계약직 연구원을 뽑을 때는 당연히 전공자를 뽑는 편입니다. 워낙 전공지식이 필요한 분야이다보니 아르바이트가 할 만한 잡일을 시키더라도 전공분야를 아는 사람이 하는게 훨씬 좋으니까요. 더욱이 전공자들도 자리가 부족해서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고미술 관련한 기관에서 인턴을 뽑을 때는 기본 자격이 안되는 사람들은 1차에서 불합격되는 경우도 많고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일단 대학원에 들어가면 기회는 많이 주어지는 편입니다. 저도 석사 과정 중에 알음알음 일하며 경력기간을 채웠지요. 이렇게 이론상으로는 가능하긴 하지만 가능하면 석사 수료할 때까지는 학업에만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강의 시간과 겹치는 일도 많고요. 수업을 모두 듣고 수료하면 이제 졸업을 위한 논문작성이 인생의 가장 큰 화두가 될텐데 많은 사람들이 1~2년 정도 기관에서 인턴이나 연구원으로 일하며 현장 경험을 쌓으니 이 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하면서 논문을 위한 자료를 모으고 그만둔 다음에 몰입해서 논문을 쓰고 졸업하는 패턴이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들 하는 방식입니다.

      나이도 가능하면 조금이라도 어릴 때 기회가 많은건 자명하니 이 분야에 꿈이 명확하고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대학원에 진학해서 다음 스텝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최소 30대 중반쯤에는 석사졸업을 해야하지 않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조금 더 치열하게 고민해보시고, 더 궁금한게 있으면 다시 글 남겨주세요. 힘내시고요.

      아직 시간과 기회는 많이 남아있습니다.

    • 2018.04.25 12:18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28 11:29 신고

      안녕하세요.
      미술사를 공부하고 계시다니 반갑습니다.

      마침 워너비 큐레이터 특강은 다음 주 토요일에 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에 들으시면 향후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내일부터 시작하는 한국미술사 기초스터디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꼭 알아야하는 개념을 잡고, 전반적인 흐름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는 스터디입니다. 중간중간에 미술사를 공부하는 자세(?), 방법 등에 대해서 제 경험에 비추어 조언도 해드리고 있고요.

      만약 나중에 뵙게 되면 그간의 고민거리 다 들고 오세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진 마시구요. 시간은 충분합니다. ㅎㅎ

      그럼 다음에 뵐께요.
      감사합니다 :)

    • 2018.03.29 17:10

      비밀댓글입니다

    • 김유화

      2018.03.02 15:09 신고

      안녕하세요.
      대학원 입학으로 미술사 스터디 알아보다가 좋은곳을 찾아 반가웠습니다.^^
      3월 서양미술사 기초반이 시작되기를 바라던 참에.. ㅜㅜ
      기초반은 일요일 오픈이 매번 그렇게 진행하셨더라구요.
      일요일 에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아쉬움이 많아지네요..
      정말 시간이 허락되실때가 있다면 언제 평일반도 한번 부탁드립다. 좋은날 되시구요 어젠가는 수업을 듣게 되길 바래봅니다:)

    • 2018.03.02 21:26 신고

      안녕하세요. 일요일에 주로 하는 바람에 같이 못해서 저도 아쉽습니다. 다음 달에 전시 오픈을 앞두고 있어서 이번 달은 어렵지만 조만간 다른 요일에 개설할테니 그 때 같이 해요. 감사합니다 :)

    • 2018.02.21 13:10

      비밀댓글입니다

    • 2018.02.26 23:31 신고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겪어보셨듯이 전공하지 않고 준학예사 시험 합격만으로는 원하시는 일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학예사도 그러하지만 박물관 교육파트도 대부분 미술교육 전공으로 석사졸업 이상인 분들이 많이 하시죠.

      대개 석사과정 다니면서 알음알음 경력쌓아두고 논문쓰고 졸업까지 한 후에 정식 채용경쟁에 집중합니다. 그만큼 전문직이기 때문에 단순히 고학력자만 원하는건 아니기도 하고요.

      갈수록 석사 이상의 자격을 갖춘 분들은 많아지는 데 그만큼 자리가 없어보일겁니다. 그러나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기본 자격(석사졸업, 외국어 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 중에 자리가 없어서 취직을 못한 사람은 못봤습니다. 물론 더 유명하고, 대우가 좋은 박물관(미술관)과 그렇지 못한 곳의 차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자리 자체가 없어서 그 자리에 머무른 채 있는 경우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우선 기본자격을 갖추기 위한 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현재 어떤 상황인지 제가 알 수는 없으나 만약 가능하다면 대학원 진학부터 하시고 그 다음 일을 계획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힘내시고요. 원하시는 길로 들어서시길 바랍니다.

    • 사유진

      2018.02.16 13:07 신고

      아 여기에 등업 올려야 하는군요 ^^;
      한국미술사 기초스터디 사유진
      네이버 등업부탁드려요 ㅎㅎ

    • 2018.01.12 11:22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0 10:13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0 10:1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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