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B의 새로운 시도


매거진B에 이은 매거진F의 창간기념회에 초대받았다. 디너 파티같은데 이렇게 초대장을 선물과 함께 보내주다니 역시 센스있다.

어지간해선 꼭 참석하겠지만 이.. 이런... 파티는 처...처음이라 조큼 긴장된다. 행사 식순을 보니 마지막엔 네트워킹 파티라고 되어있는데 명함 교환하면 되는 것인가. 벌써부터 어색해지기 시작했다. 가지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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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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