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쓰고 있는 책갈피




요즘 쓰고 있는 책갈피. 도쿄 츠타야서점에서 책 살 때 들어있던 1회용에 가까운 책갈피이다. 무심코 버리면 왠지 안될 것 같은 차분함이 담겨있다.

"책으로 어서오세요."


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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