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음악] 걱정과 안타까움을 표현한 음악




[하이킥 음악] 김지원을 걱정하는 안종석의 마음



김지원이 기면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모른체 박하선과 윤계상이 숨겨놓은 스쿠터 키를 같이 찾아준 안종석.

결국 이 사실을 알게 된 안종석은 김지원을 애타게 찾아다닌다. 밤 늦도록 찾아헤맨 끝에 김지원을 찾은 안종석은 스쿠터키를 억지로 빼앗아 앞으로는 자신이 태워줄 때만 타라고 하며, 김지원을 태우고 집으로 돌아온다.

이 때, 흐르던 음악은 Bellman의 <Mainly Mute>이다. 


Bellman의 <Mainly Mute>

[하이킥 음악] 결국 빚쟁이들에게 잡혀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 하고 경찰서로 향하는 안내상


평소 유치하고, 쪼잔한 모습만 보여주던 안내상도 이 때만큼은 절망적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듯 흐르는 음악은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의 OST <Tearful Face>이다.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의 OST <Tearful Face>













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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