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하이네(Ben Heine), 일상에 유머를 더하는 아티스트







사진으로 일상의 모습을 촬영하고, 펜으로 유머를 더해 환상적인 세계를 창조하는 아티스트, 벤 하이네(Ben Heine)의 작품이다. 작년 이 맘때 혜화아트센터에서 주한벨기에대사관 후원으로 전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 우연히 플리커를 구경하다가 다시 만나게 되었다. 이제는 미디어의 대중화로 인해 프로와 아마추어의 구분이 점점 불분명해지고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벤 하이네는 확실하게 자신만의 세계와 관점이 분명하여 "벤 하이네는 아티스트이다"라는 문장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 청계천을 담은 풍경도 있는데 하천의 양 옆에 위치한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은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중년 남녀들의 교복인 아웃도어 차림의 사람들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아웃도어 차림이 벤 하이네에게도 묘하고, 신기한 모습이었나보다.



p.s.


블로그 : http://www.benjaminheine.blogspot.be/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ben.heine.artist

트위터 : https://twitter.com/BenH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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