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음악] 하이킥에서 서지석의 희열과 슬픔을 들려준 음악


하이킥에서 서지석의 희열과 슬픔을 모두 들려준 음악



지난 번 글을 보면 아실 수 있듯이 요즘의 전 하이킥을 아주 사랑합니다. ㅎㅎ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와서 20분짜리 하이킥 한편을 보면 그날의 피로를 모두 잊고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군요.

오늘은 하이킥에서 서지석이 박하선과 함께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기쁨에 찬 장면과 결국 데이트를 못하고 쓸쓸히 집에 돌아올 때의 슬픔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나온 음악을 소개할까 합니다. 역시 영상은 음악이 뒷받침이 되어야 더 설득력있게 보이네요. 기쁨과 슬픔이라는 두 감정을 아주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

하이킥 서지석의 기쁨 : Foundations의 <Build Me Up Butter Cup>


기쁨의 음악은 Foundations의 <Build Me Up Butter Cup>으로 누구나 익히 들었을 법한 음악입니다. 듣고만 있어도 신이 나죠 :)


저도 길에서 춤출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ㅋ

Foundations의 <Build Me Up Butter Cup>

하이킥 서지석의 슬픔 : Robbie Williams, <She's The One>


같이 공연에 가기로 했던 약속을 고영욱에게 양보하고 쓸쓸히 뒤돌아가는 서지석의 슬픔을 보여주는 음악입니다. 


Robbie Williams, <She's The One>

LIVE 공연 실황입니다. 관객 모두 좋아하는 곡이라 그런지 서로 교감하며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그럼 즐감하세요 :)

 
 

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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