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앤팁닷컴] Artntip's Newsletter - 2014년 03월

 

ArtnTip's Newsletter

2014. 03. 11


 

Headline

 

 

일본의 벚꽃을 주제로 한 풍경과 그림

Written by 아르뜨

벚꽃은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의 눈길을 끄는 아름다움이 있지만, 굳이 벚꽃이 좋은 이유가 무엇이냐며 묻는다면 저는 일년에 딱 며칠동안 밤에도 지지 않는 짧지만 강한 생명력 때문이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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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인사동] 박수근 탄생 100주년 기념전. 박수근, 한국의 정을 그리다.

Written by 임예지 

박수근의 작품은 미술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한번 쯤은 접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작가 박수근은 우리나라 서민의 정과 토속적인 정서를 잘 표현한 화가로 유명하다. 1914년 강원도 양구 사골마을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를 지냈고, 31세 때는 해방을 만끽하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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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Art

 

 

로버트 메이플소프(Robert Mapplethorpe)의 사진, 그리고 상처

Written by 이보미

나는 유난히 상처를 가진 예술가들을 좋아한다. 그들의 상처에 대해 알게 된 후에 작품을 보면 작품 속에 그들의 상처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만 같아 마음 한 켠이 뭉클해진다. 위의 사진은 바로 상처를 가진 사진작가 로버트 메이플소프(Robert Mapplethorpe,1946~1989)가 남긴 수 많은 꽃 정물 사진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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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 2014년 패션으로 다시 태어나다.

Written by 권유진

예전부터 예술과 패션을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 많은 예술가들이 패션에서 영감을 받기도 했고, 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예술에서 영감을 받기도 했다. 그들의 이런 상호보완적인 관계의 시작은 그 의견이 분분해 하나로 정의할 수 없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이 바로 이브생 로랑의 몬드리안 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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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History

 

 

툴루즈 로트렉(Henri de toulouse Lautrec), 트라우마가 피어낸 재능

Written by 임현영

완벽한 조건이었습니다. 툴루즈 로트렉(Henri de toulouse Lautrec,1864-1901)이 태어난 시기는 파리의 황금기라고 불리던 '벨 에포크'(1890~1914), 정치적 안정과 문화적 풍요를 동시에 누리던 때죠. 에펠탑이 지어지고, 첫 번째 지하철이 개통됐으며 인상주의 대표 화가인 고흐와 고갱이 활동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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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스케스(Velázquez)의 <시녀들>을 패러디한 현대 작품들

Written by 신상희

17세기를 대표하는 스페인의 화가 벨라스케스의 대표작, <Las Meninas : 시녀들>은 지금까지도 많은 화가들(피카소, 고야, 달리, 클림트, 마네와 헤밀턴, 보테로, 위트킨 등)에게 재해석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Las Meninas>는 펠리페 4세 두번째 부인인 마라이나 왕비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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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생명을 상징하는 나무 그림들

Written by 이지원

1888년 2월, 반 고흐는 파리 생활을 정리하고 프로방스 지역으로 이주했습니다. 프로방스 특유의 온화한 날씨와 자연을 접한 반 고흐는 컬러와 명암의 대비에 대해 더욱 민감해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그는 자신 만의 컬러 체계와 화풍을 확립할 수 있었고 프로방스 아를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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