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News Curation : 2013/04/05





20C, 아시아 기독교 미술의 토착화 시작 : 크리스천투데이
중국은 20세기 중엽부터 공산화로 인해 기독교미술이 자라나기 어려운 형편이 됐다. 하지만 등소평의 집권 이후 개방화가 이뤄지면서 기독교미술작품도 차츰 제작되기 시작했다. 중국의 기독교미술작품은 수묵으로 그려진 것과 다소 사실적이고 직설적인 표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작품에 한문을 많이 써 넣는 특징도 찾아 볼 수 있다. 오영덕은 예루살렘에 예수님이 탄생하심을 알리는 별이 비치는 장면을 서역을 배경으로 그려 중국화의 시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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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에 숨겨져 있는 색의 비밀 : 한국일보
중세 말 금박 벽화가 유행하면서 화가들은 콩알만한 순금을 두드려 펴서 얇은 금박으로 만든 후, 그림 속 인물들의 옷과 소품을 장식했다. 하지만 얼마 후 황금을 사용하지 않고 비슷한 효과를 내는 기법을 보유한 화가들이 등장하자, 금박 벽화는 금세 종적을 감춘다. 당시 이보다 비싼 물감은 진한 보랏빛 청색의 광물성 안료 '울트라마린'으로 부유층들은 울트라마린을 비롯해 고급 안료로 그림을 그리기 원했다. 중세부터 르네상스 시대까지 그려진 제단화에서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청색 옷을 즐겨 입고 등장한 데는 이런 세속적인 배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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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현대미술관 국제 이사 자리는 러시아와 인도 등 신흥국 갑부 차지 : 아시아경제
러시아와 인도,중국 등 신흥국 억만장자 갑부들이 미국의 주요 미술관 이사회 이사자리를 꿰차고 있다. 재력가인 이들은 미술관들이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시각을 갖고 미술계내 인맥을 활용하는 한편,모금과 기부를 통해 미술관의 인지도와 평판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러시아 수집가들의 경우 미국 미술관 이사회에 합류하면 사회적지위를 높이는 것은 물론,인맥과 미래를 위한 기회도 제공하기 때문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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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미술 음지에서 양지로 : 이데일리
미술품을 구입해 일반에 공개함으로써 사회에 공헌하는 이른바 코퍼레이트 아트(Corporate Art·기업미술)가 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코퍼레이트 아트의 가장 큰 예는 바로 기업이 운영하는 사립미술관이다. 안병광 유니온약품 회장이 지난해 8월 설립한 서울미술관과 지난해 말 경남 창원공단 내 경남스틸 등 입주업체들이 만든 사내 미술관은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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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체, "미술계에 대한 왜곡된 인식 확산 유감" : 연합뉴스
"특정 화랑의 그릇된 영업방식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하는 현 상황이 미술계와 화랑계 전반에서 일어나는 사태처럼 보도되는 것 또한 유감"이라며 "그로 인해 화랑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미술계 전반에 불신 풍조가 만연해진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미술시장의 여건에도 우리 미술계는 작가의 성장을 지원하며 건전한 미술품 시장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성숙해진 우리나라 문화예술에 대한 자부심으로 향후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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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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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울트라 마린... ㅎㅎ 에어푸르트에서도 그랬고 일본도 그렇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청색빛, 쪽빛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군요.

        에어푸르트의 쪽빛 염료상에게서 하는 특유의 염료 냄새가 돈냄새...라는 비아냥의 뜻으로 변모했다고 하더군요.

      • 동양의 청록산수화가 이쁘긴 참 이쁘죠. ㅎㅎ 염료 냄새 = 돈 냄새 얘기는 정말 그랬을 것 같네요. 워낙 귀한 안료라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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