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의 슬픔, 홀로코스트 박물관의 인쇄광고




뭐라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의 슬픔, 홀로코스트 박물관의 인쇄광고


"The Museum about one of the saddest periods of humanity."

하염없는 눈물로 바닥이 미끄러울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아이디어도 너무 좋고, 이미지 처리도 정말 잘 한 광고이고 그래서 더욱 슬픈 광고입니다.
이미지의 간결함 속에서 개인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큰 슬픔이 묻어나오네요.
 

아르뜨

현재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각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술사, 전시 등을 쉽게 소개하는 아트앤팁닷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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